2월에 시작해서 6개월이 넘게 걸렸습니다. 
마지막 남은게 숏스태프(재앙의 재) 였는데 하필이게 3.3패치이후 래더전용이 되면서 아무리해도 스탠에서 안나오더라구요. 그 많은 거 중에 하필..ㅠㅜ

어쩔 수 없이 래더 캐릭하나를 만들었습니다.
3일간 안다리엘만 돌았는데 다른분의 조언을 듣고 콜드크로우를 돌았더니 하루만에 먹었습니다.

이제 전기세가 좀 내려가겠어요.

블리즈컨에 새로운 유니크 같은게 나오면 어찌될지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