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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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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딘 시행착오 후기 및 질문패치 노트 읽고 여러 방향성으로 준비했습니다.
1. 용병 (1) 1막 용병 1막 냉기 + 신뢰 1막 냉기 + 조화 1막 냉기 + 통찰 가시 오라에 대한 대응으로 원거리 공격 용병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1막 냉기 용병은 본체의 선고 오라와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일부 5티어 전령 그룹도 빙결이 되어 안정성이 증가했습니다. 돌진(차지)로 전맵을 돌아 다녀야 해서, 은근 마나 수급이 귀찮아서 통찰까지 써보았습니다. 본캐에서 뱀파장을 선택하면 4프레임 질이 힘들어져서 -10공속 베이스 활 신뢰가 가장 나은 듯 했습니다. 조화는 생각보다 이동 속도가 아쉬웠고, 통찰과 신뢰는 일장일단이 있었습니다. 본캐에서 명상 오라를 사용하는 쪽으로 방향성을 틀어서 1막 용병의 경우엔 신뢰 쪽으로 최종 확정 했습니다. 갑옷은 발작(구투지)가 좋아보이고, 투구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치료 또는 안뚜가 적절해 보입니다. (2) 2막 용병 기도 또는 위세로 끝까지 고민했습니다. 용딘의 경우 낮은 physical damage로 기대 라흡이 굉장히 낮은 편 입니다. 라탭이 터졌을 때 조금이나마 더 흡수량이 증가하느냐 평상시 기도+치료+통찰 시너지를 기대하느냐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패치후 가시 오라 때문에 죽는 경우는 크게 줄었으나 컨센 기반의 전령이 잘못 등장하면 조기 퇴근하는 것은 비슷했습니다. (5) 5막 용병 쌍마소를 비롯해서 마소+고뇌 마소+신라세 등을 고민했습니다. 5막 용병의 경우 뱀파장 대신 공속 세팅을 할 수 있어서, 본캐 4프레임 질이 가능해집니다. 라탭을 용병에 의존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5막 용병이 생각보다 전령 그룹에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는 굉장히 난감했습니다. 2. 용딘 베이스 오라 무지성 선고 오라를 켜고 다녔는데, 일반 몬스터들의 base life를 감안하면 특별히 선고 오라가 없어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판단 과감하게 빼고 사용해봤습니다. 파괴참에서 화증 대신 화갂을 선택하면, 선고 오라가 없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킬 포인트 3개를 양보해 명상 오라를 찍어보았는데, 무한 돌진(차지)가 가능해서 오히려 더 편했습니다. 오라 스위칭은 명상 / 성역 / 선고로 해두었습니다. 전령이 나오기 전엔 명상 오라로 다니다가 5초 준비시간에 스위칭 하였습니다. 언데드 전령의 경우 성역으로 켜두면 생존성이 증가했으며, 그 외의 경우에는 선고로 변경했습니다. 3. 남은 고민 명상 오라를 켜고, 돌진으로 무지성으로 돌아다니면 아주 빠르게 전령을 불러올 수 있었습니다. 가시 오라의 경우 별다른 피감 세팅을 생략하고 라탭의 의존 없이 무지성으로 잡아도 활력포션으로 버틸만 했으나 집중 오라가 생각보다 까다로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라탭이 운좋게 빠르게 터지면 괜찮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네요. 특히, 원거리 물리나 번개 속성 미사일 타입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냉기 화살의 경우 빙결이 안되는 경우 바바 용병의 경우는 용병이 퇴근하는 경우 이 두 경우가 골치아팠습니다. 아직 세팅을 완성하지 못했는데, 좋은 세팅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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