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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03
조회: 387
추천: 2
노바소서가 풀방 전령에 대응하는 방법모든 방법이 장단점 존재함. 아직 이 모든걸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기존 세팅 변화없이 멀리서 스태틱으로 꼬셔서 하나씩 잘라먹는 형태. 기도+치료뚜껑으로 사냥의 편의성은 유지되나 전령 뚜까패는 시간이 오래걸림. 버닝소울, 요부등의 원거리 전령 상대로는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함. 필드 사냥의 편의성은 있으나 전령 상대로 굉장히 오래걸리는 단점 있음. 2. 용병 강화 용병의 생존에 포커스 맞춘 세팅 a) 사신소서는 5막용병 채용 > 역병, 인내칼, 장대막이, 유닉코로나or그림헬름 등등 데미지 감소와 높은 방어력으로 용병 생존율 극대화 다만 기도오라 부재로 인한 본체 피 수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모든 전령 상대로 생존 100%가 보장되지 않음. 피수급 목적으로 적처생이 붙은 >수수갑옷 착용 시 105패캐>68패캐로 타협 필요, 레지 빵꾸 >뱀파장 착용 시 통찰없이 적은 마나통으로 다녀야 함. 높은 에쉴과 데미지 감소 세팅으로 최소한으로 피 닳게 하는 법이 있으나 에쉴로 빠진 스킬포인트로 인해 온기쪽 투자 포인트 부족 > 마나 리젠 부족 풀방 물리데미지는 높은 에쉴과 데감을 다 무시하고 들어옴. 노바 사거리 계산하여 돌려깍기 필요하고 무지성 닥돌 사냥방법은 많은 물약을 필요하게 함. b) 기타 노바소서 무공을 써야해서 준영이 필히 채용. 명굴>인내or장대막이, 치료>유닉코로나or유닉 그림헬름에 베베작이나 베르+물깍 주얼작 등. 치료+명굴보다 버티는 시간이 늘어나지만 준영이 물약 지원 필수. 밑에 서술 할 디버프와 합쳐진다면 물약으로 버티며 말뚝딜 가능. 3. 디버프 a) 배틀크라이 소집에 붙은 배틀크라이 활용 >38% 데미지 감소 효과 세팅 변화 없이 상시 사용 가능 스왑 및 좁은 범위로 사용 편의성 떨어짐 b) 약화 저주 사용 집착에 붙은 피격시 약화, 약화 스킬 붙은 장갑 등등 >41% 데미지 감소 효과, 스킬 사용을 위해 대규모 세팅 변화 필요 3노바3라마 베이스 집착 + 4솟 피갑 라다작하면 노바 6900에 라깍-60 세팅 가능 > 데미지가 사신소서보다 번개면역에서 살짝 떨어지고 나머지 구간에서는 모두 압승. 황레, 4200정도의 마나통, 60패힛 8프레임 충족등 안정성도 좋아 좋은 세팅이라고 봄. c) 둔화 둔화의 방법은 2가지가 있고 서로 중첩이 가능 c-1) 홀리프리즈 용병 냉기 면역 무시하고 chill effective 0인 몹 제외 모두 적용. 공속과 이속을 20% 내외 감속시킴. 안정성 상승하지만 기도오라 부재로 인한 피 수급 방안 필요. c-2) 서릿발or눈보라 + 냉기숙련 서릿발 1스킬, 냉기숙련1스킬. 2스킬 투자로 홀프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음. chill effective 0 혹은 냉기면역 대상은 효과 없음. 냉기숙련으로 냉깍을 확보해야 둔화 지속 시간이 늘어남 냉기면역제외, 스킬을 시전해야하는 제약으로 홀프보단 효율이 좋지 않으나 2스킬 투자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크다고 생각. *chill effective 몬스터 고유의 둔화율% 동일하게 홀프가 작용해도 어떤 몹은 둔화의 체감이 크고 다른 몹은 적은데 둔화율이 각기 달라서 그럼. 홀프와 스킬에 의한 둔화는 중첩 가능하여 25%의 chill effective를 가진 몹 대상으로 최대 50%까지의 둔화를 걸 수 있음. d) 공포 저주 사용 그림워드에 붙은 섬뜩한 호신부 활용 시체에 설치하면 전령 쫄은 모두 도망가고 전령과 1vs1 맞다이 가능. 가장 안전한 근거리 전령 상대법이라고 생각. 오더밥 사용 시 스왑무기로 쓰면 되고 본체 소집 사용이면 인벤에 넣고 다니는걸 추천. 인벤 2칸이라 노바봉과 스윕하며 쓰기에 용이함. e) 혼란 저주 사용 용병에 착란 뚜껑을 사용. 단, 혼란에 안걸리는 전령 있고 이럴 때 다른 몹과 혼란 저주가 같이 걸려야 전령 쫄도 걸리는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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