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조금이라도 더 올려보겠다고

증뎀 수치1에도 막 연연해 하고 힘도 엄청 찍어주고 했는데

스탯창 데미지 거의 차이도 없고

결정적으로, 딜 할당량 90%는 속박몬 앰플이다라는 걸 깨닫게 된 이후로는

그냥 잘 때리고(민첩) 죽지말자(생명)에 귀결되는 것 같아요..

래더에서 넘어올 템들이 있는데.. 그거 껴보고도 스탯상 데미지 변화 하나도 없으면,
리셋하고 민첩이나 활력에 더 투자해야 겠어요.

근데 속박몬 다시 잡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지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