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둘메피(메아리)로 복귀했습니다!
처음에 통찰 영혼으로 시작해서 사기성을 처음으로 느꼈고, 극소환에서 편안한 사냥을 즐기다 사냥속도가 좀 느린것 같아 끓는피로 전향! 한동안 즐기다 종말에 끌려 37k 종말셋팅까지 완성했다가! 종말스킬 땅에 그리는거 기다리다 지쳐 범용성의 집착+불사조 메아리로 전향!! 불사조의 마나 수급이 시체없으면 무한 텔포가 안되고 시체없으면 마나 수급이 안되는거에 답답함을 느껴 다시 전향! 업그레이드 메아리(통찰 돌메피)로 정착했습니다!
바꾸면서 느끼는거지만 모든 빌드의
장단점이있고 사기성은 느꼈지만 그안에서 자기 성향에 맞는 빌드를 찾아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여러빌드들을 즐기면 다캐릭하는 기분이었고 이젠 최종으로 정해놓고 파밍을 즐겨보려 합니다! 아직 파괴참이없기에…ㅠㅠㅠ 다들 즐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