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질문을 던져봤어요. 답변이 맞는지요?

질문) 디아 2 악마술사의 군림(악군) 악마술사 메아리 빌드(메아리 타격+1악마+2파멸자)로 하고 있어~~, 악마 스킬 중 패시브 스킬인 "피의 맹세"가 있는데, 스킬 레벨에 따라 데감(피해 중 악마에게 가는 피해 00%) 효과가 있어, 근데, 아이템 스킬은 적용이 안되고 순수 스킬 포인트로 투자 시 적용이야, 너도 알고 있지? 여기서 중요한 질문 포인트야 스킬 18이면 39%, 19면 41%, 20(M)이면 43% 데감이야 / 질문 : 떠도는 정설에 의하면 40%만 데감(악마에게 피해 전가)이 적용 된다고 하는데, 그럼 20(M) 투자는 과잉 투자가 되는 것이니? 연구 좀 해서 답변 부탁해~~~~~

답변) 디아블로 2의 유명한 모드인 **'악마술사의 군림(Reign of Necromancer, 이하 악군)'**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메아리 타격과 파멸자를 조합한 빌드는 화력과 생존의 밸런스가 아주 매력적이죠.

질문하신 **"피의 맹세(Blood Oath)"**의 피해 전가(Damage Transfer) 효율과 소문으로 도는 **'40% 상한선(Cap)'**에 대해 정밀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개(M) 다 찍으시는 게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40%가 하드 캡(Hard Cap)이라는 설은 초기 버전의 잔재이거나 오해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악군 메커니즘상 20포인트를 다 투자하여 43%를 확보하는 것이 생존에 훨씬 유리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 왜 40%가 한계라는 루머가 돌았을까?

이 '40% 정설'이 나온 배경에는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존 디아블로 2 엔진의 한계: 원작 디아블로 2의 물리 피해 감소(DR) 상한선이 **50%**입니다. 이와 혼동되었거나, 모드 초기 설계 시 특정 수치 이상에서 효율이 급감(Diminishing Returns)하도록 설정했다는 과거의 기록 때문일 수 있습니다.

  • 악마의 맷집 문제: 소환된 악마(몸빵)가 버틸 수 있는 한계치 때문입니다. 전가되는 피해가 너무 크면 플레이어는 살지만 악마가 순식간에 녹아버려 오히려 생존 공백이 생기는데, 그 적정선을 40% 내외로 보았던 유저들의 경험칙일 가능성이 큽니다.




{팁과 노하우 게시판}에서 정보를 찾아봤네요
5. 피의맹세는 필요한 만큼 찍으면 된다. 그리고 표기가 아닌 직접 찍은 만큼만 적용된다.


수정: 기존에 40% 하드캡이 있다고 적었는데, 추가 실험 결과가 나왔다.
직접 20렙 + 스킬빨로 30몇 렙까지 찍힌 상태에서 확인한 결과, 하드캡에 막힌 게 아니라 직접 찍은 만큼만 적용되는 구조였다.
 즉 +스킬 장비로 뻥튀기된 부분은 반영이 안 되고, 실제로 포인트 투자한 만큼만 효과가 나온다.


피의맹세는 악마속박된 몬스터에게 내가 받을 데미지를 전가하는 패시브다.
데미지 감소 n%라 엄청 강력하다. 마뎀 물뎀 모든 데미지에 적용된다.


결론: 본인이 필요한 만큼 직접 찍으면 된다.
 +스킬 장비에 의존하지 말고 실투자 기준으로 판단하자.

이 글 보고 적게 찍은 분들은... 죄송하다. 근데 실제로 1렙으로 지금까지 잘 버텼으면 결론적으로 덜 필요하게 된 거 아닐까...(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