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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13:18
조회: 359
추천: 0
피즈, 대양의지배자[3]
"피즈 너 이거 아냐니깐?"
"나도 이거 책으로만 봤어 정확히는 잘몰라"
피즈와 쿠벨은 연이어 감탄사를 내뱉으며 여러가지 조각품을 만지고있었다
"여기가 어딘데?"
"몰라.. 책으로만 깊은 해저동굴에 최강전사가 쓸수있는 삼지창을 숨겨놓았데 우리 조상께서"
"너희 최강전사는 아까 ... "
"알아, 그러니까 이상한거지"
"이건 뭐야?"
쿠벨은 이상한 버튼을 한개 보았다.그것을 바로 눌려버리는 쿠벨
쾅-
버튼을 누르자 말자 신전의 20개의 벽중 멘 가의 벽 한개가 부서졌다
벽 안에는 그림과 함께, 상형문자들이 빼곡히 들어차있었다
"쿠벨! 이리와봐!!"
"왜왜?"
"너 대체 뭘 누른거야!!"
"버튼있길래 눌렸어.. 미안해"
"아니 !! 다른건 없는가 찾아봐!!"
피즈는 벽을 손으로 훑으며 상형문자를 읽었다
"찾을테니.. 꼭 ...지켜라.."
'대체 무슨 소리야..?'
피즈는 벽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흠... 벽이 다 붙여져있는건가? 이 안에는 상형문자가 있고..?"
피즈가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 동안 쿠벨이 소리질렀다
"피즈!! 버튼한개 찾았다!!"
"어디서 찾앗는데?"
"여기 떨어진벽 맞은편!!"
'... 그럼 벽앞에 각각 버튼이 있다는소린가.. 대체 뭘 숨길려고..'
꾹--
피즈는버튼을 눌렀다
쾅---
'맞아.. 내 예상이 맞았어 .. '
"쿠벨 !! 빨리 찾아봐!!"
피즈는 또 벽을 읽기 시작했다
"여기를 본자.. 천.."
'뭐야? 무슨말이지??'
"피즈 또찾았다!!!"
"눌러!!"
쾅--
"으악!!!"
"왜그래!!"
"여기 이상한 그림이있어"
"뭐야... 이거 내 상어잖아? 옆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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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