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진건 맞음.

근데 옹호했던이유는 월드컵 1년도 안남기고 맡았었음.
남들 4년준비할때 팀파악 겨우 할까말까한 시간이었으니까.

여기에 축협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

성인대표팀이 아니라해도 역대최초의 동메달을 지도했던 감독이었으니까.

오히려 축협에서 올림픽메달을 딴 젊은 감독을 허수아비로 세워서 감독커리어 조지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비슷하게 18신태용도 그래서 옹호파였음.

근데 26홍명보는 변명의 여지가없음.

1. 2년의 준비기간. 4년간 조직력 다진팀에 비할바는 아니더라도 감독의 색깔은 충분히 녹였어야할 시간
현실은 전술도 조직력도 보여준게없음.

2. 절차를 ㅈ박은 선임과정. 포옛등 능력있는 외국감독을 데려올 기회비용을 포기하고 선택한 인맥선임

3. 포항과 K리그를 통수친 선임과정

4. 역대급 꿀대진을 말아먹음. 최초의 48개국 참가시스템의 수혜를 내다버림.

5. 황금세대의 기회비용 상실. 손흥민이 전성기에서 내려왔고 박지성 차범근급 선수는 없지만 평균적인 로스터 수준은 그 어느때보다 좋은 수준.

6. 국대감독자리를 본인 명예회복을 위한 수단으로 쓰는 추태

등등 깔수있는게 한트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