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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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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국대인생의 시작과 끝이 홍명보라니 기구하네손흥민 커리어 보니 존나 불쌍한게 홍명보랑 월드컵 국대 시작과 끝을 같이함ㅋㅋㅋㅋㅋㅋㅋ
데뷔야 2018 아시안컵때 하긴 했다지만 2012 런던올림픽때 홍명보가 지 라인 아니라고 안뽑아주고 박주영 데려가서 결과적으로 군면제 기회 놓침 당시 손흥민 왜안뽑냐고 엄청 비판 많이받았고 아스날 박토템은 왜데려왔냐고 개거품 물었는데 대회내내 토템모드여서 진짜 홍명보 작살날뻔했지만 박주여가 마지막에 일본전에서 딱 한골로 예토전생 성공하는 바람에 홍명보의 명장병이 시작됨 2014 월드컵에 첫 승선했는데 감독이 홍명보....당시 내기억에 홍명보 감독 국대감독 자격도 없는데 몰래 연수 뽀루꾸로 퉁치려다가 걸려갖고 개쌍욕 먹은거로...옆에있던 안정환도 유탄맞고 장렬히 전사했었던거같음. 희대의 무전술 뇌정지 의리축구에 분노한 국민들이 공항에서 엿이나 까잡수시라고 엿던지자 흥민이가 그거 주워서 이거 먹어야하는거냐고 물어봤다고 함.... 시간이 흘러흘러 커리어 황혼이 찾아오고, 2022 카타르에서 나름의 성공을 맛봤던 한국 국대는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라는 각 라인 코어를 갖춘채로 최고 스쿼드다 하는 찬사를 받고, 손흥민도 이제 마지막 월드컵이니 나름 유종의 미를 찾고싶었을텐데 다시 기어나온게 홍명보,,,, 뻔지르르르하게 반배르신이 강림했는지 나를 버렸다느니 한국축구밖에 없다느니 전술코치 데려와서 어쩌고 하더니만 전혀 변한게 없는 모습으로 돌아온 홍명보가 손흥민을 1,2차전은 한 50분 좀 넘게 뛰게하고 낼름 교체하더니 마지막엔 선발명단 제외라는 굴욕까지 안겨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32강 탈락위기... 손흥민 입장에선 진짜 죽탱이 갈기고 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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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호주서버 브실골4딱이다 티어질문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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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서티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