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크라시아 분위기가 좀 나아진 것 같아 기쁩니다.
작업물은 커미션을 통해 그린 본캐와 배럭 리퍼와 호크입니다 :)
첫 일러스트 커미션이라 무척이나 설래면서 그렸네요!

얼른 아크라시아로 돌아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