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지 6개월쯤 된 것 같은데,
그동안 나름 로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만큼 뭐 빠지게 한 날은 없었던 것 같음
혹군때도 이정도는 아니었어.....

아수라발발타....

거의 12시간 동안 주사위만 굴렸는데,
왜 도박이 무서운지 몸소 체험해버림.
(진짜 싯팟좋팔 하면서 했다...)

(인벤 아이디 삭제해서 친구가 대신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