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는 너무 결과론이고

내 생각으로는 2018~2022가 가장 황금기 아니었을까?
선수들 개인 커리어들을 합산을 근거로 하면
유럽 축구 1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 가장 많을때 아니었나?

fm충이라 실질적인 부분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