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대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가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무적함대' 스페인에 이어 조 2위로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아시아에서도 강팀으로 분류되는 사우디는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최하위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