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들의 인권을 복구하려면 누군가는 반드시 목숨을 희생해야만 하는데 이거 1~2명의 목숨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음 당장 유명 연예인들도 억울한 죽음을 당하면 사람들이 몇 주동안 애도하다가 금세 잊어버리는데 고작 일반인 1~2명이 자국 남성들을 사람 취급도 안 해주는 국가와 싸워봤자 계란으로 바위치기나 마찬가지임

내가 볼 때는 첫트에 무조건 몇백 명 정도의 목숨은 희생을 해야 된다고 봄 고작 일반인 1~2명으로는 관심은커녕 길바닥에 지나가는 개미 새끼 한 마리조차도 깜짝 놀래키는 건 절대로 불가능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