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느긋한 성격에 술 마시는 걸 좋아하고 삶의 여유를 즐기는 종족에

오공때 오그리마에서 지가 코르크론한테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맞고 그걸 본 아이사가 울면서 지를 유랑도로 데려가서 치료한다고 했다가

군단에선 둘이 유랑도에 지내면서 어린 판다렌 수련생들 가르치면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더라고요.

당장 각 진영 수장들끼리 썸 이상의 무언가 존재하니
'격전의' 아제로스에서도 당연히 공기가 될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