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존재가 자기 부하한테 처맞고 상처부여잡고 쩔쩔매는 모습.

그리고 모험가들은 그런 부하놈 때려잡음.

부하놈이 티탄++인 간수한테 힘받았다지만 집정관 위엄이 참....

티탄네로 치면 살게라스한테 힘받은 로켄한테 처맞고 쩔쩔매는 노르간논 보는 느낌.

물론 집정관이랑 데보스가 그 정도급의 힘차이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차이가 별로 안 나면 그건 그것대로 또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