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3 11:06
조회: 34
추천: 0
얼라이언스 vs 호드 현실 대입![]() 위 이미지는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2>의 워싱턴침공(미러전쟁)을 다룬다. 격아와 판다리아는 위의 미러전쟁이랑 비슷한 양상을 띄웠음. 판다리아의 경우는 베트남이나 6.25처럼 현지인들을 자기편으로 끌여들여서 전쟁을 서로 했고 격아는 시점이 흘러서 미러 전쟁이 터진것 처럼 전면전이 일어났음. 그리고 현재(한밤) 시점에서는 휴전을 한지 오래됬지만, 여전히 호드와 얼라가 서로 선 긋는 모습을 볼 수 있음. (학살자의 오름길, 실버문 동쪽, 은빛서약단 마을) 전투력으로 보자면 배틀필드 2042처럼 미러가 대등하다고 가정했을 때 군사력 면에서 더 든든한 얼라이언스가 미국 느낌이 강하고, 살짝 더 군사적으로 약세지만 게릴라전이 더 강하고 전투민족 끼가 있는 호드가 러시아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판다 격아 때 러시아 측 마냥 선제공격 한 것도 호드 쪽이 더 강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현실의 미국 러시아도 지구에 외계인이 처들어 오면 손을 잡던가 서로 더 싸우던가 하지 않겠는가? 와우의 얼라이언스, 호드도 이런 경향이 있는지 공허 세력이 위협을 가하자 손을 잡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가끔 창작물 속에서도 미군과 러시아군이 테러리스트 잡는다고 합동군 꾸리는 장면도 본 적이 있다. 거기서도 와우 전장 처럼 합동군이 경우에 따라 필요할 때는 미러끼리 싸우는 것도 봤다. 비슷하게 얼호 원한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는지 학살자의 오름길에서 두 도마나르가 이를 이용하는 케이스가 있다. 즉, 정리하자면 공격대는 미러 합동작전이고, 전장은 미러 알력싸움(대공세는 논외) 느낌이 강하다. 대공세도 시즌/수직 컨텐츠니 굳이 끼워 맞추자면 배틀필드 2042처럼 얼호가 무국적자들을 끌여들여서 서로 대리전 하는 케이스?
EXP
41,733
(91%)
/ 42,001
와우저
상상글 싸지르는 와우저 입니다.
세계관 좋아함!
|

부자왕의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