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4세트 효과가 재설계됩니다. 자연의 신속함, 평온, 무쇠껍질이 100% 확률로 Genesis를 부여하고, 지속시간이 4초만큼 증가합니다.
기원사.
영웅 특성 -
비늘 사령관 -
개발자의 한 마디: 기존 날개지도자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는 폭격 스킬을 여러 대상에게 분산 적용하도록 강요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플레이 방식은 직관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분해 스킬 중첩이나 대규모 파열/대규모 분출이 한 곳에 모이는 문제를 낳았습니다. 이번에 재설계를 통해 이 문제점을 해결하면서도, 특성의 광역딜 공격 능력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날개지도자 특성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의 감소를 보완하고자 비늘사령관의 다른 딜 특성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려 합니다. 공개 테스트 서버 기간 동안 우리는 황페와 증강 기원사를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추가 조정을 하려 합니다.
날개지도자가 재설계됩니다. 대규모 파열/대규모 분출이 적중한 대상 하나당 깊은 숨결/영겁의 숨결의 남은 재사용 대기시간을 0.5초//1초만큼 감소시킵니다.
편대 통솔의 기염 공격력이 40%만큼 증가합니다.
기동성의 지속 피해 공격력이 40%만큼 증가합니다.
증강 -
시간의 감시자 -
시시각각이 업데이트됩니다. 이미 시시각각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다시 시시각각을 적용하면 기존의 시기각각을 덮어쓰는 대신 지속시간이 증가됩니다.
보존 -
개발자의 한 마디: 꿈의 숨결의 지속 치유량이 기본적으로 더 강력해짐에 따라, 보존 기원사의 꿈의 숨결을 지나치게 강력하게 만드는 특성 중 일부의 파워를 낮추려 합니다. 또한 불꽃형성자의 화염 흡수 특성을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Blessed Word의 치유량 증가 효과 특성을 찍지 않아도, 영광의 서약의 치유량에 적용되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사망 시 용맹한 성전이 취소되지 않습니다.
Blessed Word의 초과 치유 효과가 모든 대상에게 적용됩니다.
고대 왕의 수호자의 초기 재사용 대기시간이 8초로 증가합니다.
여러 특성의 위치가 조정되었습니다.
헌신적인 수호자 연마가 이제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을 때 이를 표시하는 디버프를 부여합니다.
징벌 -
개발자의 한 마디: 기존의 징벌 성기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티어 세트 효과를 개선하려 합니다.
2시즌 4세트 효과가 업데이트됩니다. 신성한 목적을 소모하면, 천상의 심판관이 부여되어 다른 신선한 힘 소모 능력이 주 대상에게 신성 피해를 입히고 8미터 내 적에게도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천상의 심판관이 발동 중일 때는 발동할 수 없습니다.
2시즌 4세트 - 천상의 심판관의 공격력이 35%만큼 증가합니다.
모든 공격력이 6%만큼 감소합니다.
사제.
수양 -
개발자의 한 마디: 이번 조정의 목표는 공허의 보호막의 파워를 줄이는 대신, 이 파워를 다른 약한 주문에 분산시키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양 사제의 치유 능력이 보다 균형에 맞춰 지고, 공허의 보호막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을 해소시키려 합니다.
공허의 보호막의 흡수량이 30%만큼 감소합니다.
궁극의 참회의 공격력과 치유량이 30%만큼 증가합니다.
상급 성스러운 일격의 지속시간이 2초에서 4초로 증가합니다.
모든 치유 및 흡수량이 10%만큼 증가합니다.
속죄의 치유량이 입힌 피해의 30%에서 32%로 증가합니다.
신성 -
모든 치유량이 10%만큼 증가합니다.
축도의 마나 소모량이 30%만큼 감소합니다.
절정의 빛의 권능 주문 마나 소모량 감소가 50%에서 70%로 증가합니다.
암흑 -
모든 능력의 공격력이 8%만큼 증가합니다.
도적.
잠행 -
모든 능력의 공격력이 8%만큼 감소합니다. 플레이어 간 전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술사.
고양 -
2시즌 4세트 효과 오라가 소모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낙뢰가 단일 대상에게만 피해를 입히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2시즌 4세트 효과가 낙뢰의 무기 강화 효과의 피해량을 증가시킵니다. 이 효과 증가는 여러 번 중첩될 때 평균값으로 계산됩니다.
복원 -
산성비의 공격력이 50%만큼 증가하지만, 피해 주기가 1초에서 2초로 증가합니다.
치유의 비 시전 시 즉시 치유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치유의 비 및 산성비가 만료될 때, 지속적인 효과의 막틱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흑마법사.
고통 -
2시즌 2세트 효과가 업데이트됩니다. 부패의 씨앗이 대상자에게 부여하는 불안정한 고통의 효과가 50%에서 20%로 감소합니다.
개발자의 한 마디: 이 조정은 부패의 씨앗이 영혼의 조각을 소모하는 만능 도구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불안정한 고통이 고통 흑마법사의 단일딜에서 핵심 주문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파괴 -
모든 공격력이 10%만큼 증가합니다.
전사.
무기 -
개발자의 한 마디: 무기 전문화 중 특히 학살자는 단일딜이 약합니다. 그래서 학살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전반적인 단일딜을 올리려고 합니다.
맹독 심연 2세트가 업데이트됩니다. 필사의 일격 뿐 아니라 마무리 일격의 공격력도 10%만큼 증가합니다.
자동 공격의 공격력이 100%만큼 증가합니다.
거신 -
익숙한 고통의 고통 감내의 효과 증가가 20%에서 30%로 증가합니다.
거신의 지배의 쇄파 대상자가 자신에게 받는 피해 증가가 10%에서 20%로 증가합니다.
학살자 -
학살자의 지배의 발동 확률이 15%에서 25%로 증가합니다.
분노 -
개발자의 한 마디: 피범범의 의도는 피해 효과가 대부분 출혈 피해인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조정에서는 피범벅의 의도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피범벅의 즉발 피해 중 일부는 출혈 피해로 옮기려 합니다. 이 변경 사항은 피범벅의 전체 피해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피범벅의 즉발 공격력이 12%만큼 감소합니다.
피범벅의 출혈 공격력이 300%만큼 증가합니다.
방어 -
개발자의 한 마디: 방어 전사의 2시즌 4세트 효과의 출혈 공격력이 너무 약해서 증가시키려 합니다. 또한 방어 전사의 전반적인 생존력을 증가시키고, 산왕과 거신의 파워 차이가 너무 커서 거신의 파워를 산왕에 가깝게 조정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