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2시즌 사냥감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은 아래 글을 봐주세요.



(스포주의.) 2시즌 사냥감 퀘스트 라인 - 주간 퀘스트 및 랄카라 등.

2시즌 사냥감은 1시즌 사냥감같이 특정 장소가서 덫 해제 후 보스 잡기가 아닙니다. 약간의 스토리가 추가됩니다. 아스탈로르에게 가면 그는 무언가 자신들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냥감: 꿈틀대는 위험 퀘스트의 모습.)

지도에 보이는 사냥감 전역 퀘스트 3개를 깨면 됩니다. 안보이면 아무 사냥감이나 선택하면 뜹니다. 


(*사냥감 전역 퀘스트 예시.)

3개를 완료하면 아스탈로르는 플레이어를 똬리의 섬으로 가서 자신의 수행원과 만나라고 합니다. 


(*사냥감: 고뇌의 섬으로 퀘스트의 모습.)

(*대화.)

똬리의 섬 거점인 토카의 상륙지에 가면 아스탈로르의 종복인 성소 수행원 에스란딜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소 수행원 에스란딜의 모습.)

성소 수행원 에스란딜 옆에 있는 해골을 조사하다보면 랄카라라는 자가 깨어나게 됩니다. 


(*해골의 모습.)

(*대화.)

이를 들은 아스탈로르는 두 가지 임무를 내립니다. 


주간 퀘스트 - 사냥감: 저편에서 온 고뇌. 

아스탈로르는 에스랄린을 챙깁니다. 


(*사냥감: 수행원 돌보기 퀘스트의 모습.)

에스랄린은 똬리의 섬 12시 방향에 있는 거대한 트롤 무덤 앞에 있습니다. 


(*에스랄린의 모습.)

에스랄린은 이 트롤 무덤을 조사해달라는 주간 퀘스트를 줍니다. 


(*주간 퀘스트 - 사냥감: 저편에서 온 고뇌 퀘스트의 모습.)

이 퀘스트는 에스랄린 뒤에 있는 동굴에 가서 오브젝트 클릭하고 몹 잡아서 막대기 100% 채우는 것입니다.. 보상은 골화 성물 50개인데, 이게 뭔지는 차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냥감: 저편에서 온 고뇌 퀘스트의 모습.)


(*동굴 안 모습.)



보스 소환  - 사냥감: 유령의 악몽. 

아스탈로르는 부활한 유령의 힘을 흡수하자고 합니다. 


(*사냥감: 유령의 악몽 퀘스트의 모습.)

똬리의 섬 마을인 토카의 상륙지에 가면 아스탈로르의 환영이 있습니다. 


(*아스탈로르의 환영의 모습.)

대화를 하면 섬의 저주라는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화.)

섬의 저주를 받으면 화면이 많이 어두워지고, 2시즌 악몽 사냥감 디버프가 뜹니다. 


(*섬의 저주의 모습.)

그리고 지도에서 귀신 들린 화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귀신 들린 화로의 위치와 모습.)

귀신 들린 화로에 가까이 가면 % 막대기가 뜹니다. 클릭하면 골화 성물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귀신 들린 화로 %의 모습.)

(*골화 성물 기부 창의 모습.)

골화 성물은 똬리의 섬에서 찾을 수 있는 오브젝트입니다. 미니맵에 해골 마크로 뜹니다. 



(*골화 성물의 모습.)

(*미니맵 골화 성물의 모습.)

어떻게든 100개를 기부하면, 그 자리에서 사냥감 2시즌 보스인 랄카라가 소환됩니다. 


(*랄카라의 모습.)

랄카라는 악몽 사냥감 정도의 난이도이므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처치하면 영웅 문장, 이회토, 고뇌의 잔여물 등의 다양한 화폐를 얻을 수 있고, 첫 킬 시에는 하나, 둘, 랄카라가 간다 업적이 달성됩니다. 



(*첫킬 업적 및 보상.)

(*하나, 둘, 랄카라가 간다 업적 보상인 사냥감 수렵가의 공포 흉상의 모습.)



에필로그.

퀘스트를 완료하면 아스탈로르는 고뇌가 무한히 나오는 샘을 찾은 것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 아마 3시즌 사냥감에서 아스탈로르가 보스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화.)



이걸 왜 해야하죠.

랄카라는 일정 확률로 사술불꽃 약탈자라는 탈것을 줍니다. 


(*사술불꽃 약탈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