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올킬하고 무기 마부에 관심이 생겨서 오랜만에 pvp를 다시 해봤습니다

본캐 냥꾼으로 대공세에서 무기 마부를 먼저 따고 욕심이 생겨 대장군을 목표로 계속 돌리다

2260까지 갔다가 바닥 끝까지 떨어진 후..

멘탈 회복겸 부캐 징기로 한번 돌려볼까해서 캐릭을 바꾸고 대공세를 돌리기 전에 

딜 연습겸 시작했던 조합전에 재미가 붙어 하다보니 2300을 찍먹해봤네요 (바로 다시 곤두박질)

지금까진 주먹구구식으로 게임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제부턴 공부를 좀 하면서 게임을 돌려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