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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22:02
조회: 5,844
추천: 21
본격 힐사제 공략하는 글 [신성사제편]※ 사전에 적은 기초편에서 신성사제 간략 소개
신성 : 같은 치유직업이지만 보호막보다는 체력을 채우는 성향이 더 강한 힐러입니다.
역시나 단일 치유와 공대 치유가 적절하게 배분된 능력을 지녔지만.
차크라를 이용한 다양한 변환 기술인 단일형(평온)/공대형(성역)/공격형(응징)이 있으며.
유틸기로는 10초동안 치유효과 40%증가와 1회 죽음으로 보호해주는 "수호영혼"
초보자가 접하기는 비교적 쉽고 다소 다양한 유틸기가 존재하지만.
^신사로 입문한 당신을 위해 축하드립니다.^
신성사제를 선택하셨군요. 신성사제는 묵묵하고 꾸준히 관리가 필요한 사제입니다.
과연. 어떤 신성사제가 될지 결정하는것은 당신입니다.
1. 신성 사제에게 주어지는 기본 능력
영혼의 치유 : 치유량이 15%만큼 증가합니다.
명상 : 전투 중 정신력으로인한 마나회복 속도가 50%만큼 증가합니다.
사면 : 아군 대상에게 마법무효화를 시전하면 2개의 해로운 마법을 해제합니다.
특화력: 빛의 반향 : 직접 치유 주문시 6초에 걸쳐 치유한 생명력의 10%만큼 생명력을 추가로 회복시킵니다. 특화력 1당 6초에 걸쳐 치유효과가 추가로 1.25%만큼 증가합니다.
빛의 반양은 중첩되는 방식은 다릅니다. 반향 버프는 적립되고 소모되지만. 누적되지 않습니다.
2. 신성에 대한 특성들
※ 들어가시기 전에.
000000 - 필수라고 생각되는 요소입니다. 000000 - 한번은 고려해보는 요소입니다. 000000 - 비추천하는 요소입니다.
※ 주의! 레이드에 관한겁니다. PVP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소생 연마 (2/2) : 소생으로 치유되는 생명력이 5/10%만큼 증가합니다.
수사와 달리 신사에게는 소생 치유량 증가에 관한 수치가 많습니다(차크라). 버리기는 아깝죠. 소생을 사용하지 않는 분도 계시나... 안하겠더라도 1포인트 찍어야 상위 특성을 지나갈수 있습니다.
치유 강화 (3/3) : 순간 치유, 치유, 결속의 치유, 상급 치유의 치유 효과가 5/10/15%만큼 증가합니다.
신의 격노 (3/3) : 성스러운 일격과 신성한 불꽃, 치유, 상급치유의 시전시간이 0.15/0.35/0.5만큼 단축됩니다.
굳이 다른 특성을 조금더 찍기 위해 몇개 빼는 경우가 있는데. 비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틀이 자신이 생각하지 않는 사이에 기여도가 상당하다는건 알아주세요.
구원의 기도 (1/1) : 즉시 시전자의 생명력을 30%만큼 회복시켜 줍니다.
생존에 자신이 없다면 찍으십시요. 그냥 결치를 해도 되긴 합니다. 어떤분은 정말 죽으려고 할때 고비를 넘겨준 소중한 스킬인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나는 생존에 자신있어서 다른 포인트에 투자한다 라는분도 계십니다.
빛의 쇄도 (2/2) : 성스러운 일격 혹은 치유, 순간 치유, 상급치유 주문 시전시 3/6% 확률로 다음 시전하는 순간 치유의 주문은 즉시 시전되고 마나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고민되는 스킬입니다. 발동은 오로지 "운"입니다. 보통 찍어두고 신경쓰지않다가 급박할때 터지면 좋죠. 찍어두면 득이 되는 스킬인만큼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순순상 하는데 순"순"때 터지면 ㄱ-. 상치넣고 순치 어디에 넣을까 보지만 공대는 만피. 3,4 크리도 터지는데. 정말 좋죠.
신의 계시 (2/2) : 순간 치유, 치유, 결속의 치유, 상급 치유, 치유의 기원, 회개, 치유의 마법진, 회복의 기원 주문이 극대화 효과를 발휘했을 때 15초 동안 대상이 받는 물리피해를 5/10%만큼 감소시킵니다.
수사와 복술을 떠나서 데미지 감소기가 부족한 신사에게는 필수라고 봅니다.
천상의 손길 (2/2) : 소생 주문 시전시 대상의 생명력을 전체 주기적인 치유 효과의 5/10%만큼을 즉시 치유합니다.
여기서 부터 고민됩니다. 소생을 걸자마자 소생의 총 치유량의 합에서 10%만큼을 즉시 치유시켜줍니다. 정리했을때 [소생 1틱의 약 반정도의 수치]만큼 즉시 치유하는 특성이란 이야기입니다.
좋은 스킬이라고 생각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신속한 소생으로 가기위한 단계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쓰이는 정도는 음...약 1600정도의 추가 치유정도.. 장신구 중첩[단지/지진]효과는 받습니다. 발레록 고문중첩때 천손은 안된다고 합니다만. 직접 시험해보고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신성한 정신집중 (2/2) : 전투 중 정신력으로 회복하는 마나가 추가로 15/30%만큼 증가합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조금더 높은 마나수급을 위해 필수입니다.
빛샘 (1/1) : 사제 주위에 성스러운 빛샘을 생성합니다. 아군이 빛샘을 클릭하면 6초에 걸쳐 생명력을 치유합니다. 전체 생명력의 30%의 피해를 입으면 효과가 취소됩니다. 빛샘은 10번 사용하거나 3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체력을 체울수 있는 수동적 힐입니다. 한마디로 신사의 작은 분신입니다. "신사님은 왼쪽에서 힐을 하시구요. 모르니 오른쪽에 빛샘을 깔아주세요."라는 소리도 들으실겁니다. 시전중에도 클릭하더라도 시전이 취소되지 않아요. 너무 안먹는다고 빛샘 안찍는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 찍어도 손해본다는 생각이 안들겁니다. 잘먹어 준다면 말이죠.
빛의 고서 (2/2) : 모든 빛의 권능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5/30%만큼 감소합니다.
비 권능 신사로 하시겠다면 보통 안씁니다. 하지만 권능 - 성역을 빼더라도. 권능 - 평온 10초도 아주 짭짤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속한 소생 (1/1) : 소생의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이 0.5초만큼 감소합니다.
소생을 조금더 빨리 많이 뿌릴 수 있습니다. 낮은 데미지가 단계적으로 들어올때는 빠르게 뿌릴수 있습니다만. 과도하게 뿌리면 마나가 너무 타게됩니다.
보통은 천상의 손길과 신속한 소생을 두개를 두고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소생을 안쓰겠다 싶으면 보통은 안찍고 넘어가는 스킬입니다.
우연한 행운 (2/2) : 결속의 치유나 순간 치유를 시전하면 다음 상급 치유나 치유의 기원 주문 시전시간이 10/20% 만큼 감소하고 마나 소비량은 5/10%만큼 감소합니다. 2번까지 중복됩니다. 20초 지속됩니다.
신사에게 있어서 급할때의 보편적인 힐콤보가 순순상이 되었을정도로 괜찮습니다. 급사구간을 조금더 안정적으로 넘기고 싶으시다면 찍으시는게 좋습니다.
구원의 영혼 (1/1) : 사제가 생명력을 모두 잃었을 시 15초 동안 구원의 영혼으로 변합니다. 구원의 영혼은 이동하거나 공격하거나 공격받거나 어떠한 주문이나 효과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 형태에서는 모든 치유 주문을 마나의 소비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효과가 끝나면 사제는 죽습니다.
상황판단에 따라 아주 좋은 스킬이 되거나, 또는 죽어서라도 조금 더 버티게 도와주는 구원장치입니다. [자신이 "전투중"이 풀려있다면 대규모 부활이 먹히기도 합니다. 흔히 이걸 영혼 대부라고 합니다.] 영혼이 되어 힐을 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걍 죽어요. 전부하게".....죽지 맙시다 ㅜㅜ.
육체와 영혼 (2/2) : 신의 권능 : 보호막 또는 신의의 도약 주문 시전시 대상의 이동속도가 30/60%만큼 증가하고 자신에게 질병해제를 사용하면 자신에게 걸린 독을 1개 해제시킬 수 있습니다.
보호막의 새로운 변화입니다. 이동속도를 잠깐 늘려주어 무빙이 필요한 구간을 조금더 편하게 할수있습니다. 보호막을 자주쓰게 해주기도 하기에 쏠쏠합니다. [단 마부등으로 이속이 약간증가나 치상등의 이속효과와 중첩되지 않습니다.]
차크라 (1/1) : 활성화 되면 다음 치유, 순간치유, 결속의 치유, 상급치유 사용시 평온차크라로. 치유의 기원, 회복의 기원을 사용시 성역 차크라로 성스러운 일격, 정신 쐐기를 사용시 응징 차크라상태가 됩니다.
평온 차크라는 단일힐 스킬의 극대화율을 10% 증가시켜주고 직접치유 주문시 대상의 소생효과를 초기화 합니다. 성역 차크라는 광역힐 스킬,소생의 치유량을 15%증가시켜주고. 치유의 마법진 재사용 대기시간을 2초 줄입니다. 응징 차크라는 암흑 및 신성계열 주문의 공격력을 15% 증가시켜 줍니다.
이걸 안찍는분 계시나요?
계시 (1/1) : 차크라가 평온 또는 성역 상태일때 응징주문의 효과가 자신 상태에 따라 다른 효과를 냅니다.
차크라가 응징이나 아무것도 없을시 - >빛의 권능 : 응징 차크라가 평온으로 변화시 -> 빛의 권능 : 평온 차크라가 성역으로 변화시 -> 빛의 권능 : 성역 로 각각 힐방식이 변환되는 방식입니다. 보통은 얇은 힐 장판이라고도 하는 성역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응징은 아주 미약한 차단기...[레이드에서 숭배 차단 정도...?] 평온은 대상에게 6초간 치유주문 극대율 25%을 늘려주는 추가버프까지 있기에 좋습니다. 비 계시 신사는 안찍습니다.
축복받은 탄력성 (2/2) : 총 생명력의 10%이상의 피해를 받거나 치명타 공격을 받으면 축복받은 탄성력의 효과를 얻어 10초 동안 받는 모든 치유 효과가 15/30%만큼 증가합니다.
자생용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는 특성입니다. 10%이상의 데미지가 흔한 시점에서 방어가 낮은 사제에게 조금 더 높은 생존율을 보장해줍니다. 물론 생존에 자신있다면 찍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믿음의 시험 (3/3) : 생명력이 50% 이하인 아군 대상에 대한 치유 효과가 4/8/12% 증가합니다.
필수입니다. 공대를 조금더 빠르게 안정화 시키는데는 빼놓을수가 없죠.
마음의 상태 (2/2) : 차크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3/6초만큼 감소됩니다.
차크라의 제한시간이 사라진 시점에서 별 효율이 없어졌습니다. 차크라를 조금더 빨리 전환시켜 상황에 맞추겠다 라는 경우로 찍는분도 있습니다만. 태세를 전환하는데 30초도 충분하다고 보통은 안찍는경우가 많습니다. [4.3패치로 천상의 찬가의 효율을 올려주는 특성으로 변화한다고 하는데 그때 고민해볼만할듯 합니다.]
치유의 마법진 (1/1) : 대상과 그로부터 최대 30미터 반경에 있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킵니다. 생명력이 낮은 대상부터 회복시킵니다.
신사의 공대힐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단발성 즉시 시전 공대기입니다. 필수입니다.
수호 영혼 (1/1) : 수호 영혼을 불러내어 아군 대상을 보호하게 합니다. 수호 영혼은 대상이 받는 치유량을 40%만큼 증가시키고 자신을 희생하여 대상을 죽음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희생 시 효과는 사라지고 대상의 최대 생명력의 50%만큼을 회복시킵니다. 10초동안 지속됩니다.
신사의 외부 유틸생존기입니다. 치유량이 40% 증가하기 때문에. 치유량을 깎아내리는 디법을 거는 네임드[할푸스]등에는 상당한 효능을 보입니다. 거의 10초동안 한명을 죽이지 않는다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어찌보면 일정구간을 넘기는데 비책으로 큰 공헌을 하기도 하지만. 좀 더 공략에 맞게 하려하면 생각보다 안되는게 많습니다. [제가 본건 10인 황혼 2넴에서 의식상실을 무시할때 쓰는것 뿐...25인은 안됩니다.
자 사제님이 첫 의식상실은 수호로 씹을게요.
자 의식상실 오네요.
...법사님이네요. ...얼빵!
그럼 다음걸 수호로 씹을게요.
...도적님이네요. ...그망!
......ㅜㅜ]
신의 권능: 보호막 연마 (2/2): 신의 권능: 보호막으로 흡수되는 피해가 10/20%만큼 증가합니다.
신사의 보막도 특성을 다찍는다면 수사와 어느정도 비견되기도 합니다만. 육영이라는 시너지 외에는 없어서 애매모호 하기도 합니다. 자주 쓰겠다면 찍으셔도 무방합니다.
이면의 수양 (3/3) : 어둠 및 신성 계열의 주문 공격력과 치유량이 2/4/6%만큼 증가합니다.
마음의 기민함 (3/3) : 즉시 시전에 소모되는 마나 소모량이 10%만큼 감소합니다.
필수이지만 다른것을 좀 더 찍으시겠다 생각하시면 빼셔도 무방합니다.
사도 (2/2) : 성스러운 일격 사용시 100%확률로 사도효과를 얻어서 중첩당 성스러운 일격, 신성한 불꽃, 회개의 공격력이 2/4% 만큼 증가하고 마나소모가 3/6%만큼 감소합니다.
사도 효과를 소모하여 소모한 사도 효과의 종류에 따라 각각의 효과를 발동시킵니다. -> 대천사 (사도) : 총 마나의 1%에 해당하는 마나를 즉시 회복하고 중첩 효과 하나 당 치유량이 3%만큼 증가합니다. 18초 지속 되고 30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갖습니다.
차크라와 중복하여 파워 힐을 할수 있게 합니다만. 특정 상황과 과연 잘 어울릴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속죄가 없기 때문에 사도를 쌓는동안은 힐이 끊긴다고 보면 됩니다..
내면의 열정이 활성화 되어 있는동안 받는 주문피해가 2/4/6%만큼 감소하고, 내면의 의지가 활성화 되어있는동안 이동속도가 2/4/6%만큼 추가로 증가합니다.
선택입니다. 보통은 찍지 않습니다만 지속적인 데미지를 받는 구간에서 주문피해가 많습니다. [불의 땅 경우 거의 화염 데미지이며, 왠만한 광역데미지가 주문계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축탄과 같이 찍으면 10%피해량이 좀 더 줄어들어 가끔 축탄이 안터진다 하는데. 혹시 그게 아니라면 재보 부탁드립니다.
신의 권능: 보호막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2초만큼 감소합니다.
특정 네임드나 빠르게 공대 이동을 해야할때 조금 더 유용합니다.
주문 가속이 1/2/3% 증가합니다.
가속을 더 올리고 싶다면 올리십시요. 치유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생각되면 말입니다.
어두운 그림자 (2/2) : 소실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3/6초 줄어들고 마귀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30초/1분 감소합니다.
마나소모가 심한 신사에게는 마나수급이 좀더 유리해서 좋은 스킬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에 있어 자신이 있다면 딱히 찍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신사가 사용하는 힐의 종류
치유 : 기본적인 속도에 기본적인 힐량입니다.
순간치유 : 그야말로 급박할때 쓰는 힐입니다.
상급치유 : 치유와 시전시간은 동일하지만 치유량과 마나소모량이 높아진 힐입니다.
결속의 치유 : 순간치유와 시전시간은 동일하지만 치유량이 조금 낮은 대신 지정아군과 자신의 체력을 동시에 채웁니다.
-> 수사와 달리 신사의 경우 치유를 기본 베이스로 삼아야 한다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체력이 좀더 위급하게 출렁 거린다면 상치를 기본 베이스로 전환하셔도 무방합니다. 상치와 치유는 시전속도가 같기 때문에 조금더 유동적으로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단 상치를 꾸준히 치유시 마나가 3배정도 빠르게 달기 때문에 보통은 체력 70~80%선에서 소생넣고 치유로 하다가 급격히 20~30%로 낮아질때 순순상을 넣고 다시 치유로 안정화를 하는 방식이 선호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순치-순치-치기를 날리는 방식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결치도 순치와 같이 치기 때문에 결-결-상이나 결-결-회기등 다양한 조합이 됩니다.
소생 : 아군의 생명력을 지속적으로 소량 회복시킵니다.
-> 신사는 차크라의 효과로 인한 소생 시너지가 좀더 높습니다. 보통은 평온 차크라로 꾸준히 초기화 시켜주는 방식과 성역 차크라로 낮아지는 공대원에게 소생 -> 치마 -> 치기 방식이 선호되기도 합니다. 무빙시 체력이 낮은 보호막을 걸고 소생을 걸어두면 보호막이 잠깐 견딜때 동안 소생이 부족한 피를 매워줍니다.
신의 권능 : 보호막 : 아군을 15초동안 일정 데미지를 대신에 소진되는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보통은 신사에게는 육체와 영혼으로 인한 가속 시너지로 더 많이 쓰입니다. 무빙시 자주 써주는것을 추천하지만 물론 마나나 관리가 넉넉할때 말입니다. 자신이 이동해야 할 지역을 빨리 이동해 치유를 좀더 빨리 올릴때 쓰면 좋습니다.
또는 단독으로 멀리 이동해야할 대상에게 보호막을 챙겨주기도 합니다.
빛의 권능 : 응징 : 신성 피해를 입히는 즉시 대상은 3초간
신사에게는 없는 아주 미약한 차단기(?)입니다. 일부 작은 쫄들이 사용하는 기술이나 기타 의외로 많이 쓰입니다. [전 초갈의 개종차단용으로 영절과 같이 씁니다. 물론 개종 차단이 안될때 말입니다. 또는 차크라를 전환하는 타이밍이나 끄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빛의 권능 : 평온 : 대상의 생명력을 즉시 일정수치만큼 회복시키고. 대상이 시전하는 치유 주문이 극대화 효과를 발휘할 확률이 6초 동안 25%만큼 증가합니다. 15초의 재사용 시간이 있습니다 [특성을 찍을시 약 10초]
거의 치유와 같이 자주 쓰이는 기술입니다. 치유량도 좋을뿐더러 일반 치유보다 더 마나를 적게 먹기 때문이죠. 보통 콤보를 하면 순치 > 평온 > 순치 > 상치 를 쓰면 더 좋지만. 평온을 그냥 단독으로 자주 돌려주는방식도 좋습니다.
빛의 권능 : 성역 : 천상의 빛으로 땅에 축복을 내려 범위 내 모든 대상의 생명력을 18초에 걸쳐 2초마다 일정 수치만큼 회복시킵니다. 한번에 하나의 성역만 효과를 발휘합니다. 40초의 재사용 시간이 있습니다 [특성을 찍을시 약 28초]
상당히 안좋다는 평이 많은 기술이고 실제로 마나소모가 심한만큼 회복량이 많이 못하며 심지어 6인 이상시 치유량이 감소하기 까지 합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장판을 깔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동작을 할수 있기 때문에 조금 다급하다 싶으면 깔고 힐을 합시다. 데미지가 끝났을때는 공대피를 90%선만 유지하고 장판으로 채우도록하면 됩니다. [물론 다른힐러가 그걸 채우겠지만요. 이렇게 데미지가 끝난 시점에서 채우는 치유를 무조건 100%하지 않습니다. 90%~95%부터는 장판이나 부수 치유효과로 채우겠죠. 마나 관리가 중요하니까요.]
치유의 기원 : 사제를 기원으로 하여 주위 30미터 반경내의 일정 수치만큼 파티원을 치유합니다.
선택한 플레이어와 같은 파티 5인을 한번에 채워주는 힐입니다. 주의하실것은 선택한 파티원 주변에서 멀리떨어져 있을 경우 힐이 안들어갑니다. 위치를 잘 보시고 사용하실것을 권장합니다.
치유의 마법진 : 대상과 그로부터 최대 30미터 반경에 있는 파티원/공격대원의 생명력을 회복시킵니다. (문양을 박을시 추가로 1인) 생명력이 낮은 대상부터 회복시킵니다.
낮은 대상을 찾아가는 지능형 힐입니다. (치유기원보다는 약간 낮지만 즉시시전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보통은 성역 차크라 + 치기 + 치마(쿨마다) 콤보가 보편적입니다.
회복의 기원 : 대상에게 마력을 불어넣어 피해를 입을시 즉시 치유시키고 20미터 반경의 아군에게 전달됩니다. 최대 5회 이동하며. 동시에 한명만 걸수있습니다. 30초간 지속됩니다.
자주 손에 가시고 상당히 유효한 힐입니다. 특히 지속적인 데미지를 받는 상황에서 쿨마다 사용하시는걸 권장합니다. 물론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상항한 효율이 있습니다.
신성한 폭발 : 주변 10미터 반경 적에게 작은 신성피해를 입히고 5명을 기준으로 소량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비추천합니다. 효율이 있을것 같아 공대힐로 사용해 보았지만...그냥 효율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특수한 구간 [아주 체력이 작은 쫄들이 올때 빠르게 죽이기에 쓸만하겠지만 그런 레이드는 아직...] 반향이 적용되긴 하지만.. ..그닥...
성스러운 일격 : 속죄만 해당되며 적에게 피격시 사도효과 1이 오릅니다. 최대 5중첩이 됩니다. 신성한 불꽃 : 이하동문이나 몇초간 추가데미지를 주며(추가데미지는 사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10초의 재사용시간이 존재합니다.
대천사(사도) : 사도효과를 모두 소진하여 효과 하나당 1%의 마나회복과 치유량이 3%증가합니다. [5개를 소모하면 5%의 마젠과 15%의 치유량 증가] 30초간 지속됩니다.
특성을 찍은 신사분에게만 적용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힐을 쉴수있는 타이밍을 고려하여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천상의 찬가 : 40미터 내의 인접 파티원 3명을 기준으로 체력을 회복시키고 치유효과를 10%증가시킵니다. 최대 12번 치유합니다.
단독으로 효율은 자신이 치기를 연사하는것과 비슷하나. 아군의 치유효과를 올려주기 때문에 같이 힐링시에는 부가 시너지 효과의 덕을 봅니다. 또한 자신의 마나가 상대적으로 부족할시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희망의 찬가 : 천상의 찬가와 동일한 방법으로 마나를 소량 회복시킵니다.
마나가 없고 여유가 있을때 돌려주세요..
빛샘 : 지정한 위치에 빛샘을 생성하여 아군이 클릭하면 초당[약 5.5초]에 걸처 체력을 회복시킬수 있습니다. 단 전체 생명력의 30%에 달하는 데미지를 받았을시 효과가 취소됩니다. 빛샘을 10번(문양을 추가시 15번)사용하거나 3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일단 빛샘은 깔아두면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습니다. [무빙하는 빛샘이 더 이상한가요. ㄱ-?] 즉 자신의 힐거리가 되지 않는 거리에 깔아두는 보조적인 힐러가 될 수가 있죠. 물론 클릭을 해주셔야합니다. 클릭해주세요. 클릭요. 시전시간 안끊겨요.
수호영혼 : 수호 영혼을 불러내어 아군 대상을 보호하게 합니다. 수호 영혼은 대상이 받는 치유량을 40%만큼 증가시키고 자신을 희생하여 대상을 죽음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희생 시 효과는 사라지고 대상의 최대 생명력의 50%만큼을 회복시킵니다. 10초동안 지속됩니다. [3분 쿨,(문양시 2분30초쿨)]
신사의 유틸 생존기입니다. 해당 플레이어가 위급하거나, 또는 공장에 지시에 맞게 돌려주세요.
4. 문양
상급문양
소생 - 소생으로 회복되는 생명력이 추가 10%증가합니다. 순간치유 - 생명력이 25%이하인 대상에게 사용시 극대화 효과 10% 증가합니다. 빛샘 - 빛샘의 사용 횟수가 5만큼 증가합니다. 수호영혼 - 수호영혼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30초 출여줍니다. 신의 권능 : 보호막 - 보호막으로 흡수된 피해중 20%만큼 대상의 생명력을 회복시킵니다. 치유의 기원 - 치유의 기원시 회복시킨 20%를 6초에 걸쳐 추가 치유시킵니다.
소생, 치유의 기원을 기본으로 하시고 + 택1 스왑하시거나 소생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치유의 기원 + 택2 를 하시길 바랍니다. 또는 상황에 맞게 (만약에 라면 발레록) 치기를 빼고 순치를 문양에 넣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주 문양
내면의 열정 - 열정으로 향상되는 방어도가 50% 추가됩니다. 대규모 무효화 - 대무 시전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마법 무효화 - 마법 해제 성공시 대상의 체력을 3% 회복시킵니다. 성스러운 일격 - 신성한 불꽃의 추가피해가 걸려있는대상에게 성격을 사용하면 입는 피해량이 20%증가합니다. 절박함 - 기절한 상태에서도 고억/수호영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상의 적중력 - 성스러운 일격과 신성한 불꽃의 적중률이 18%증가합니다. 회복의 기원 - 회복의 기원 최초 치유량이 60%증가합니다. 치유의 마법진 - 치유의 마법진 시전시 1명을 추가 치유합니다.
보편적으로 회기 / 치마 / 택1 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대천사를 찍은 신사라면 천상의 적중력은 필수입니다. 즉 회기 / 치마 / 천격 이 되겠지요.
[성격/마무는 특정구간에만 효과가 있기에 스왑을 추천합니다.]
보조문양 공중부양 - 공중부양시 재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둠의 마귀 - 마귀가 공격을 받아 죽으면 최대 5%의 마나를 회복합니다. 어둠의 보호 - 지속시간이 10분 증가합니다. 인내 - 소모되는 마나가 50% 감소합니다. 하급 소실 - 소실에 사용되는 마나가 30% 감소합니다.
공중부양을 기본으로 삼으시고 나머지 2개는 자유롭게 스왑하셔도 무난합니다. 영던이나 일부 레이드에서 마나를 조금더 아끼기 위해 하급소실을 박는걸 추천합니다.
5. 트리
※ 기본 베이스
특성의 자유도는 4입니다.
천상의 손길 / 신속한 소생/ 빛의 고서 / 구원의 기도 / 축복받은 탄력성 / 계시
이 다섯가지를 스왑하여 자유롭게 배치하는것이 보편적입니다.
[ 고서만을 빼고 나머지를 넣으면 비 계시 신사 ] (권능계 주문을 사용하되 사용빈도가 적습니다.) [ 고서/계시를 빼면 비 권능 신사 ] (권능계 주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손길과 소생을 빼고 투자시 비 소생 신사 ] (소생계열의 투자를 다른쪽으로 좀더 돌린형태입니다.)
위의 3가지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신사가 1단계고.
2단계로 나머지 남는 자유 4스텟으로 대천사를 찍느냐 안찍느냐로 나누어집니다.
※ 기본 베이스에서 응용한 예시
제 것을 예로 들었는데.
1포인트가 남는것은 구원의 기도를 찍어도 되지만 저는 영혼의 수호에 1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특성에 대한 자유도의 결정은 여러분입니다.
6. 필수 스텟
케스터에게는 지능이 우선입니다...만.
신사는 마나 수급기가 다소 부족하고 정신력으로 인한 수급량 증가 특성이 있기에
어느정도는 정신력을 높여주셔야합니다.
보통은 사제용 [체력/지능/정신+@]에서 + 마부 보너스 지능위주 입니다.
거기에 자신의 마나 관리가 된다면 [체력/지능/(특화or치명or가속)]템을 섞기도 합니다.
적정 수치는 없습니다만.
신성이 처음이신 경우 정신력을 2500선부터 잡아보십시요. [장신구 제외]
수사와 달리 신사의 경우 인한 소모되는 마나를 수복하기가 힘듭니다.
탬레벨이 높아지면 그런 현상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끝없이 꾸준히 힐을 올리는 힐러가 되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말라버리는 힐러가 되느냐의 선택이 관리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지능 > 정신력(적정2500잡고 이후 자유 조절) > 가속(적정가속) >특화 > 극적/치명 순이 되겠습니다.
정신력에 올인하는 신사분들도 계십니다. 나쁘진 않습니다.
정신력으로 인한 장비 세팅의 다만 별도의 팁이라면 신사외에 다른 사제(수양/암흑)를 스왑하려면 정신력으로 올인하시는것 보다. 지능쪽을 투자 하신후 정신력을 보조적으로 맞추는(장신구/정신영약)방식을 추천합니다.
신사의 경우 가속 수치를 일정량 맞춰주셔야 편합니다.
가속은 보통은 1610 ,915를 선호합니다. 이것은 소생의 틱을 한틱 더 늘릴수 있는 가속수치입니다. [915의 경우 5%가속 시너지 버프를 고려한 수치, 물론 "가속수치를 올려주는 어둠 특성"을찍으면 더 낮출수 있습니다.]
소생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일반치유,상급치유, 치유의 기원 속도를 주시하여 보통 시전 시간을 2.2 ~ 2.3안으로 조절하시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수사의 경우에는 시간벌기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올리시는 분이 적습니다.
특화를 미셔도 되고/ 치명을 미시는건 자유지만 보통 특화가 보편적입니다.
[전 치명인데 치명도 나쁘진 않아요...아 저에게는 나쁘군요. ㅜㅜ]
7. 힐 방식
※ 신사의 경우는 다양하면서도 마나관리도 해주어야 되기 때문에
손에만 익는다면 안정적인 상태가 되고 변수가 발생해도 빠르게 수급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집시다.
상황에 따른 힐방식을 익히기 전에.
1. 파티의 체력의 연장선 = 자신의 마나
- 신사의 경우는 꾸준한 힐을 하되 마나수치를 잘 보자.
- 미리 정신력을 자신의 적정수치에 맞게 맞추자.
- 지능을 높은걸로 하거나 정신력으로 올인하는것은 자유. 단 정신력은 무조건 일정 유지수치는 잡아주어야 한다. 마나 회복 수치를 감잡지 못한다면 일반 치유만 계속해서 사용했을때 장기전으로 얼마나 버티는지 보자. [추천하자면. 보통은 "일반 치유"만 사용하는 상태에도 소모마나보다 회복마나가 ("소모 마나" < "회복 마나량") 조금 높거나 같은것이 좋다.]
2. 수호영혼은 급박하거나 상황에 맞게. 빛샘은 꾸준하게.
- 수호영혼은 급박하거나 치유량을 감소시키는 디버프가 걸린대상에게 좋다. [그런다고 치유량을 99%감소시키는 키마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빛샘은 깔되 되도록 아군이 많이 먹을수 있는 중앙이나 자신의 힐거리와 떨어진 대상을 보며 깔아주자.
3. 육영[보호막]을 자주 쓰자.
- 육영으로 이용한 빠른 무빙으로 먼저 자리를 선점하여 아군 파티 산개에 도움을 주거나 위치에 빠르게 가서 힐을 시작하자. 빠른 무빙이 아군의 생명력을 조금더 안정화 시켜준다.
- 무빙이 필요한 아군에게 자주 써주자, 소모되는 마나가 그만큼의 값을한다. [단 무빙을 잘하는 아군이면.]
기타 다양한 자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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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하는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