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옛날엔 상담원(GM)이라도 한국인 여럿이라 몇시간딜레이는 있긴해도 한국어로 서로 대화가 됐었는데, 최근엔 서로 대화는 아예안되고(실시간상담 불가) 번역된 답변 듣는게 끝인거보니 고객지원도 블리자드본사로 떠넘긴 느낌? 역시 양놈들이라 답변듣는데 3일정돈 기본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