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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15:17
조회: 2,853
추천: 1
헤헹 늦은 자랑좀..야냥 입니다. 뭔가 던전도 돌기 싫고 그냥 암것도 안하고 싶고 한데 와우는 하고싶은? 그런 날이었네요. 리분때 시작하고 접고 복귀했어서 그때 그향수랑 펫들이 문득 테이밍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오후 8시부터 1시간쯤 대기하고있으니 이크튜리스가 나와주네요. 테이밍! 그리고 개인일정이 있어 오늘 새벽 1시반쯤 접속하여 스콜이 있나 보러가던 중 줄드락에서 곤드리아가.. 삐용삐용 - 테이밍 완료 오늘은 되는 날이다! 바로 폭풍우 봉우리 - 발키리온 앞에서 스콜이 기다려줍니다. - 테이밍 완료 감격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숄라자르로 갑니다 로크나하크 있는지 보려는데 아오토나가 있어서 서비스로 겟!! 로크나 하크는 한 30분정도 돌아다녔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솔라자르 분지 5시방향에 세워두고 잠깐 2시반쯤 씻고 나오니.. 이게 웬걸..로크가 절 보고있네요 어제 정말 짧으면 짧은시간이지만 제가 원했던 펫 모두 테이밍 해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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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똥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