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재미없다" "귀찮다" 하면서 정술 복술 선택 하는 마당에


"쫄구간 은질은 기본"이다 그거 "안할거면 고술 왜 하냐"는 식으로 몰아가면
재미까지 없는데 도대체 고술을 누가 키움? 키우던 고술도 만렙찍으면 정술 복술 하겠구만 

은질이 그렇게 기본적인거고 은질 한다고 해서 피로도가 없다고 한다면
아예 파창에 광고할때  [고술 쫄구간 은질 필수] 이렇게 해서 고술 구하면 되는거 아님?
쫄구간 은질이 너무나 당연한건데 이렇게 광고 못 할 이유가 없죠.

어떻게든 고술이 양산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막공 공장님도 편하고 
모출 많이 다녀야 하는 다배럭 유저 모두도 편하고 레이드 출발도 빨리 할건데 

나는 은질 하는데, 넌 왜 안해? 너도 무조건 은질해 
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됨.

모출 막공 입장에서는 
은질하는 고술 1명 보다 은질이고 뭐고 그냥  고술 10명 양산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그렇게 고술이 일단 먼저 많아져야 거기서 은질 하는 고술도 더 생길텐데

단 파이를 키워야 할거 아닙니까.  
파이를 먼저 키우고 나서 양질의 조각을 찾아야지 
안 그래도 부족한데 쥐어짠다고 해결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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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딜 징기 도적 등등 밀리분들도 
레이드 출발하고 나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마시고  공대 출발전에 미리 협의를 하세요 

출발전에 공대장한테 
저는 쫄구간에도 은질해주는 고술 필요하니까 "쫄구간 은질하는 고술로 구해주세요" 하든가
아니면 고술이 이미 있다면 출발전에 고술 보고 "쫄구간 은질 될까요?" 라고 미리 물어보세요.

공대장님도 쫄구간 은질이 필요하다면 
미리 광고에  "쫄구간 은질 필수" 라고 고지 하시면 레이드 도중에 분란이 없겠죠.

꼭 출발 하고 나서 그걸 하니마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공 모출은 그냥 미리미리 고지를 하고 구하세요.
밀리분들도 출발전에 미리미리 요청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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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막공 모출 기준입니다.

정공이야 이미 뭐 다 협의된 상태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