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2D RPG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1편, 2편, 최신작 0편)가 4월 10일 인벤게임즈에 입점했다. 독자적인 HD-2D 스타일과 턴제 RPG의 매력을 갖춘 이 시리즈는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최대 6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표절 및 팬아트 도용 의혹을 받는 게임 '픽몬'이 '픽모스'로 제목을 바꾸고 SNS 대응에 나섰으나, 팬아트 작가에게 상표권이 없음을 주장하며 비난을 샀다. 심지어 작가에게 포켓몬 로고 사용 불가 조언까지 해 논란을 키웠다. 과거 서머 게임 페스트 2026 명칭을 무단 사용하기도 했다.
스팀에서 고전 중인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가 4월 말과 6월 초 두 차례의 대규모 마일스톤을 포함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게임의 근간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튜토리얼 도입 및 전투 밸런싱, 보스 레이드 추가 등으로 유저 민심 잡기에 나선다.
출시 후 인기작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후속작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2'의 스팀 페이지가 공개됐다. 이 시네마틱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는 1편보다 잔혹한 궁중 암투를 실사 촬영과 영화급 연출로 담아냈다. 약 1,000분 분량의 챕터와 플레이어 선택에 따른 멀티 엔딩, 업그레이드된 인터랙티브 요소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엔씨는 14일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와 직원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192억 5,766만 4,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보통주 8만 576주다. 세부적으로는 본사 직원에게 6만 7,056주, 자회사 직원에게 1만 3,520주가 각각 배정된다. 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3일 종가
스마일게이트는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연도 변경이 이루어진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14일 스마일게이트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1조 4,3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5.6%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반적인 게임 IP의 매출 하락이 꼽힌다. 서비스 17년 차
소니 픽처스는 2026 시네마콘에서 다수의 게임 원작 영화를 발표했다.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제작,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 2027년 5월 7일 개봉 목표, 헬다이버즈 영화 제작 시작, 레지던트 이블 영화 2026년 9월 18일 개봉 예정 소식을 공개했다.
2022년 챗GPT로 모두의 AI 유토피아가 기대됐으나, 2025년부터 AI 기업들이 막대한 운영비로 서비스 유료화와 제한을 강화했다. 이는 연산 자원의 최소 단위인 '토큰'을 누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새로운 권력이 되는, 당초 상상과 다른 불평등한 미래를 예고한다.

인도네시아 게임 등급 시스템(IGRS)의 보안 부실로 '007 퍼스트 라이트'(5월 27일 출시 예정) 등 여러 게임의 1시간 이상 플레이 영상과 스토리 주요 내용이 유출됐다. IGRS는 2026년부터 모든 게임의 등급 심의를 의무화해 인프라 부족과 과부하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엔씨는 14일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와 직원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192억 5,766만 4,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보통주 8만 576주다. 세부적으로는 본사 직원에게 6만 7,056주, 자회사 직원에게 1만 3,520주가 각각 배정된다. 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3일 종가
스마일게이트는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연도 변경이 이루어진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14일 스마일게이트가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1조 4,3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5.6%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반적인 게임 IP의 매출 하락이 꼽힌다. 서비스 17년 차
넥슨코리아의 자회사 '버튼스'가 실적 부진과 자본잠식을 이기지 못하고 13일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던전앤파이터' 초대 디렉터인 김윤종 전 에이스톰 대표가 주도해 에이스톰의 게임사업부를 포괄승계한 곳으로, 신작 '에버렛'을 개발 중이었으나 결국 문을 닫았다. 지우회계법인이 작성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버튼스의 재무 상황은 심각한

클로버게임즈는 지난 9일 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접수하며 게임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이어 13일 공개된 2025년도 감사보고서에는 회사가 파산에 이를 수밖에 없었던 심각한 재무 파탄 상태가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났다. 클로버게임즈 윤성국 대표이사는 최근 3년간 30억 원 이상의 사재를 투입하며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려 했으나, 결국 자금 고갈을 막지 못했다.
슈퍼센트(대표 공준식)가 13일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기술 고도화에 발맞춰 인적 투자를 대폭 확대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채용은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게임 아트 ▲게임 기획 ▲AI 등 4개 핵심 직군이다. 슈퍼센트는 하이브리
크래프톤의 신규 모드 '제노 포인트'는 폴란드 개발사 피플캔플라이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플캔플라이는 2002년 설립되어 폴란드 바르샤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글로벌 AAA급 게임 개발사다. 크래프톤은 지난 2023년 3월 피플캔플라이의 시리즈 F 주식 공모에 참여해 지분 10%를 인수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크래프톤은 당시 지분 투자와 함
크래프톤 산하 루도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혁신을 함께할 인재 채용을 진행하며 엄격한 선발 기준을 공개했다. 11일 루도 로보틱스 채용 담당자는 현재까지 접수된 5,532건의 머신러닝(ML) 및 인공지능(AI) 엔지니어 지원서 중 다음 단계로 넘어간 인원은 단 20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지원자의 99.7%가 탈락한 수치로, 루도 로보틱

NXC는 2025년 연결 매출 5.17조 원(3.8%↑)을 달성했으나, 일회성 이익 소멸로 순이익이 96.2% 급감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11.9% 성장. 6월 로빈후드에 비트스탬프를 2억 달러에 매각했으며,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NXPC 토큰 10억 개를 발행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2025년 매출(영업수익) 4,913억 600만원을 달성하며 전년(4,432억 8,400만원) 대비 10.8% 증가한 실적을 10일 공시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1,026억 6,700만원으로 전년(471억 9,400만원) 대비 117.5% 증가했는데, 이는 기존 별도 법인으로 운영되던 리그오브레전드챔피언스코리아(LCK)의 흡수합병 등
'삼손'이 출시되었다. 샘슨으로 읽어야 할지, 삼손으로 읽어야 할지 조금 혼동되긴 했지만, 일단 주인공이 싸움박질에 타고난데다 온갖 사고는 다 치고 다닌걸 보니 구약성경의 그 삼손이 맞는 것 같아 삼손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삼손'은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인 '리퀴드 소드'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리퀴드 소드'라는 스튜디오의 슬로건이 참 독특한데, 바로
11년 만에 맥스와 클로이가 재회하는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유니온'이 3월 27일 출시됐다. 맥스의 시간 되감기, 클로이의 말싸움 능력으로 칼레돈 대학교 화재를 해결하지만, 원작 대비 아쉬운 선택지와 주변 인물 묘사가 단점으로 지적된다.
'슈퍼 미트 보이3D'는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처럼 수많은 죽음을 통해 극악의 난이도를 극복하고 성취감을 맛보는 3D 플랫폼 게임이다. 2D 원작의 철학을 이어받아 뛰어난 조작감과 치밀한 레벨 디자인을 자랑하지만, 3D 환경의 Z축 공간감과 카메라 시점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럼에도 도전적인 시도로 원작의 재미를 훌륭히 구현했다.
IP는 무척 중요하다. 우리가 플레이 하는 많은 게임 중 상당수가 익숙한 IP를 활용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처음 보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게 얼마나 어렵던가. 학교를 생각하면 된다. 1학년 1학기, 처음 보는 수십 명 앞에서 날 소개하는 게 어디 보통 일인가? 그런데 여기서, 내가 이미 전국구로 이름을 알린 슈퍼 스타라고 가정해보자.
투디픽스(TwoDpix)가 개발하고 디지털터치(Digital Touch)가 퍼블리싱하는 PC(Steam) 플랫폼의 신작 '소희'는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퍼즐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플레이어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2026년 3월 31일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길티기어, 블레이블루의 개발사 그리고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나 드래곤볼 파이터즈 등 각종 IP 기반 대전 격투 게임의 외주 개발로 유명한 아크시스템웍스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탑다운 슈팅 '데이먼 앤 베이비'가 그 주인공으로, 정체불명의 아이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저주에 걸린 마왕 데이먼이 그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려낸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한밤은 세계혼 3부작의 두 번째 확장팩으로, 2026년 3월 3일 출시된다. 잘아타스의 태양샘 침공을 막는 인물 중심 서사를 다루지만, 하우징 등 신규 콘텐츠는 재미가 부족하고, 애드온 삭제로 인한 밸런싱 혼란 등 과도기적 문제를 겪고 있다. 하지만 흥미로운 서사와 개선 가능성을 보여준다.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와 독보적인 액션 연출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디렉션 부재로 수많은 콘텐츠가 서로 충돌하고, 난해한 조작법과 부실한 레벨 디자인 등 장점만큼 치명적인 단점들이 공존해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닌텐도 스위치2 독점작 '포켓몬 포코피아'가 2026년 3월 5일 출시된다. 인간이 사라진 세계에서 메타몽이 포켓몬들의 능력을 활용해 평화로운 유토피아를 건설하며, 인간과 포켓몬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은 코지 라이프 시뮬레이션이다.
2022년 챗GPT로 모두의 AI 유토피아가 기대됐으나, 2025년부터 AI 기업들이 막대한 운영비로 서비스 유료화와 제한을 강화했다. 이는 연산 자원의 최소 단위인 '토큰'을 누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새로운 권력이 되는, 당초 상상과 다른 불평등한 미래를 예고한다.

2014년 구글 지도 포켓몬 장난처럼 큰 인기를 끌었던 만우절 농담들이 이제는 줄어들고 있다. 팬데믹으로 2020년 구글이 계획을 취소한 이후, 파편화된 시장과 가짜뉴스 증가, 경제 불황 등으로 기업들은 만우절 마케팅을 신중하게 접근하며 웃음보다는 효율을 추구하게 됐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확장팩 출시와 함께 게임 클라이언트 API를 제한, '위크오라' 같은 핵심 애드온을 무력화하며 모든 플레이어의 동일한 전투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세계 최초 공략 경쟁(RWF)에 나선 최상위 공격대들은 자체 개발 배정 애드온을 사용해 난이도 상향된 신화 난이도 네임드를 격파했고, 블리자드는 이를 제재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최상위 유저와 일반 유저 간 애드온 유무에 따른 전투 경험 격차가 발생, 블리자드가 내세웠던 "동일한 도구" 및 "진입장벽 해소"라는 정책 취지가 무색해졌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의혹에 대해 3월 26일 조세심판원이 과세 처분 합당 결정을 내렸음에도, 룰러와 에이전시, 소속 구단 젠지의 미흡한 대처가 비판받고 있다. 3월 30일 룰러는 개인 방송에서 질문을 회피했고, 3월 29일 에이전시의 해명은 팬 기만이라는 지적이다.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인 'GDC 2026'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3일(현지 시각) 막을 내렸다. 2023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구조조정과 스튜디오 폐쇄의 터널을 지나온 글로벌 게임사들의 화두는 이제 '어떻게 파이를 키울 것인가'에서 '어떻게 한정된 유저의 시간과 지갑을 쟁취하여 살아남을 것인가'로 이동한 모습이다. 변화는 모바일 시장에서 엿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 페스티벌 구역의 푸드존은 점심 시간이 되면 금세 북적인다. 각국에서 몰려든 개발자, 아티스트, 기획자들이 쟁반을 들고 빈 자리를 찾아 두리번거린다. 나도 그 중 하나였다. 핫도그 하나를 손에 들고 겨우 찾은 자리에는 이미 두 명이 앉아 있었다. 게임 업계에서 일하는 작가들이었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2026 LCK 컵 파이널’이 개최됐다. LCK 출범 이후 첫 해외 공식 로드쇼였다. 그간 LCK의 글로벌 팬덤이 두텁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과연 홍콩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LCK 측에 따르면 현재 전체 시청자의 약 60%가 해외 유저다. 비록

"언에듀케이티드(Uneducated, 못 배운 사람들)" 발언 논란의 당사자였던 패트릭 쇠더룬드가 넥슨 회장이 됐다. 지난 20일 넥슨 이사회는 엠바크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인 그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쇠더룬드 회장은 2018년 일렉트로닉 아츠(EA) 수석 부사장 재직 시절, '배틀필드 5'의 여성 캐릭터 고증을 지적하는 대중의 비판에 맞서다 사전 예

최근 정치권과 산업계 안팎에서 게임을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에서도 게임을 규제의 대상이 아닌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글로벌 게임시장이 2030년 약 7,332억 달러(약 1,061조 원) 규모로 성장
3,700억원 투입된 '마라톤'이 4월 10일 동접자 68% 급감 등 저조한 흥행으로 장기 서비스에 비상이 걸렸다. 포브스 9일 보도에 따르면 막대한 개발비 대비 매출이 턱없이 부족하며, 개발팀은 4월 9일 장기전을 예고했으나 서구권 대작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연이은 실패 속에서 미래는 불투명하다.
'삼손'이 출시되었다. 샘슨으로 읽어야 할지, 삼손으로 읽어야 할지 조금 혼동되긴 했지만, 일단 주인공이 싸움박질에 타고난데다 온갖 사고는 다 치고 다닌걸 보니 구약성경의 그 삼손이 맞는 것 같아 삼손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삼손'은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인 '리퀴드 소드'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리퀴드 소드'라는 스튜디오의 슬로건이 참 독특한데, 바로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이 출시 428시간 만에 '토끼공듀'라 불리는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무자비한 콘텐츠 소모로 엔드게임 생태계가 파괴됐다. 3월 28일 기준 북미 평균 플레이 시간이 높았지만, 일부 유저는 305시간을 쏟아부어 모든 요소를 완료하며 싸울 대상이 없다고 불평, 업데이트를 요구 중이다.
락스타게임즈가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로부터 사이버 공격을 당해 주요 데이터가 유출될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보안 전문 매체 더사이버섹구루, 인사이더게이밍 등 외신은 "샤이니헌터스가 다크웹 사이트에 락스타게임즈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샤이니헌터스는 14일을 기한으로 정하고,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탈취한 내부 자료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협박
하운드13이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다. '드래곤소드'는 개발사의 전작 '헌드레드 소울'부터 발전시킨 특유의 스위치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아낸 오픈월드 RPG다. 최초 프로젝트D로 공개됐을 당시부터 독특한 액션과 감성적인 그래픽으로 주목받았으며, 웹젠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 1월 21일
인벤게임즈에 닌텐도 스위치 2 본체와 마리오 카트 월드, 포켓몬 포코피아, 젤다의 전설, 동물의 숲 등 인기 타이틀 27종이 대거 입점했다. 향후 신작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구매 시 네이버 페이 5%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늘(8일) 자사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탈출 액션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서비스를 오는 5월 8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지난 3월 18일 얼리액세스 출시한 탈출 액션 게임으로, 핵전쟁 이후 살아남은 인류가 외계 문명이 남긴 거대한 구조물 '큐브'에서 생존을 위해 자원을 확보하고 탈출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포스트
시리즈 30주년 기념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2월 27일 출시됐다. 9번째 넘버링이지만, 폐허가 된 라쿤 시티를 배경으로 레온의 호쾌한 액션과 그레이스의 공포가 교차하며 신규 유저도 쉽게 즐길 최적의 입문작이다.

그리프라인은 오늘(11일),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1.2 업데이트 '봄날의 새벽'에 앞서 특별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는 해묘 PD와 루아 전투 디자이너가 출연, 1.2버전 업데이트와 앞으로의 개선 사항을 소개했다. 장방이 픽업 등장, 무릉 스토리가 무르익는 1.2버전 '봄날의 새벽' 이번 1.2버전에서는 그간 무릉성을 간접적으로 위협해왔던 아다시르,
디아블로4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가 주간 TOP 1위를 차지했으며 4월 28일 출시된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4월 13~17일 파이널 테스트를, '몬길: 스타다이브'는 4월 15일, '프래그마타'는 4월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월드 오브 탱크: 히트' 플레이테스트는 4월 16~20일 진행된다.
3,700억원 투입된 '마라톤'이 4월 10일 동접자 68% 급감 등 저조한 흥행으로 장기 서비스에 비상이 걸렸다. 포브스 9일 보도에 따르면 막대한 개발비 대비 매출이 턱없이 부족하며, 개발팀은 4월 9일 장기전을 예고했으나 서구권 대작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연이은 실패 속에서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운드13이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다. '드래곤소드'는 개발사의 전작 '헌드레드 소울'부터 발전시킨 특유의 스위치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아낸 오픈월드 RPG다. 최초 프로젝트D로 공개됐을 당시부터 독특한 액션과 감성적인 그래픽으로 주목받았으며, 웹젠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 1월 21일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개발자 노트는 ▲ 붉은사막의 확장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신규 콘텐츠 ▲ 글로벌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및 게임플레이 개선 계획이 핵심이다. 먼저 이용자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붉은사막 전투의 재미를 더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와 기능을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이 출시 428시간 만에 '토끼공듀'라 불리는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무자비한 콘텐츠 소모로 엔드게임 생태계가 파괴됐다. 3월 28일 기준 북미 평균 플레이 시간이 높았지만, 일부 유저는 305시간을 쏟아부어 모든 요소를 완료하며 싸울 대상이 없다고 불평, 업데이트를 요구 중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늘(8일) 자사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탈출 액션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서비스를 오는 5월 8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지난 3월 18일 얼리액세스 출시한 탈출 액션 게임으로, 핵전쟁 이후 살아남은 인류가 외계 문명이 남긴 거대한 구조물 '큐브'에서 생존을 위해 자원을 확보하고 탈출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포스트

데브캣은 13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2025년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로 법인 설립 이후 첫 매출 1,200.7억 원과 당기순이익 590.9억 원을 기록, 5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이 수익은 5월 10일 만기인 넥슨코리아 차입금 상환에 활용될 전망이다.
락스타게임즈가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로부터 사이버 공격을 당해 주요 데이터가 유출될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보안 전문 매체 더사이버섹구루, 인사이더게이밍 등 외신은 "샤이니헌터스가 다크웹 사이트에 락스타게임즈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샤이니헌터스는 14일을 기한으로 정하고,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탈취한 내부 자료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협박
네오플은 2025년 매출 1조 7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 영업이익도 25% 줄었다. 기존작 하향세와 3월 28일 출시된 '퍼스트 버서커: 카잔' 부진이 원인이나, 현금 흐름은 57% 증가해 배당을 늘렸다.
젠지 e스포츠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LCK에서 어떤 징계 처분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룰러' 박재혁이 명의신탁으로 조세를 회피했다고 판단했고, '룰러'측은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했지만 기각됐다. 또한, 이런 논란 속에서 30일 아무렇지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와 독보적인 액션 연출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디렉션 부재로 수많은 콘텐츠가 서로 충돌하고, 난해한 조작법과 부실한 레벨 디자인 등 장점만큼 치명적인 단점들이 공존해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블리자드 '오버워치' PC버전 한국 서비스가 연내 넥슨으로 이관된다. 넥슨은 한국 시장 맞춤 라이브 서비스와 PC방 생태계 확장을 담당하며, 블리자드는 개발을 총괄한다. 계정 연동 및 유료 재화 정책은 미정이며, 추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상세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의혹에 대해 3월 26일 조세심판원이 과세 처분 합당 결정을 내렸음에도, 룰러와 에이전시, 소속 구단 젠지의 미흡한 대처가 비판받고 있다. 3월 30일 룰러는 개인 방송에서 질문을 회피했고, 3월 29일 에이전시의 해명은 팬 기만이라는 지적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29일 스팀 전체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 지표를 달성했다. 출시 초반 '붉은사막'을 둘러싼 여론은 긍정적이지 못했다. 난해한 조작 체계와 중구난방인 스토리,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UI) 및 유저 경험(UX) 등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그 결과 메타크리틱 평점 78점이라는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고, 스팀 출시 직후 유저 평가 역시
㈜엔씨는 2026년 4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유튜브 채널 ‘영래기’의 운영자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엔씨 측은 유튜버 '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했으며,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하고 접속을 못하도록 격리했다고 하는 등 허위 사실을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아크 팀'이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PUBG: 블라인드 스팟'이 3월 30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PUBG: 블라인드 스팟'은 3인칭 탑 뷰 시점의 택티컬 슈터이자 '배틀그라운드'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당초 '프로젝트 아크'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지난 2월 5일 얼리 억세스를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27일 주주총회서 재무제표 승인 등 안건을 가결했으며, 2025년 매출은 3,656억원으로 늘었으나 붉은사막 마케팅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허진영 대표는 붉은사막 초반 판매 호조와 도깨비 개발 가속화를 보고했고, 올해 도깨비 개발 현황 공개 및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검은사막은 북미/유럽 1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룰러' 박재혁이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를 살펴보면, 국세청은 '룰러'가 아버지에게 지급한 인건비와 두 사람 사이의 주식 명의신탁을 조세 회피로 판단했다. '룰러' 측은 이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했으나, 최종 기각되었다. 처분청은 "아버지가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점을 입증할 증빙이 제출되지 않아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와 독보적인 액션 연출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디렉션 부재로 수많은 콘텐츠가 서로 충돌하고, 난해한 조작법과 부실한 레벨 디자인 등 장점만큼 치명적인 단점들이 공존해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엔씨는 2026년 4월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유튜브 채널 ‘영래기’의 운영자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엔씨 측은 유튜버 '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했으며,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하고 접속을 못하도록 격리했다고 하는 등 허위 사실을 주장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블리자드 '오버워치' PC버전 한국 서비스가 연내 넥슨으로 이관된다. 넥슨은 한국 시장 맞춤 라이브 서비스와 PC방 생태계 확장을 담당하며, 블리자드는 개발을 총괄한다. 계정 연동 및 유료 재화 정책은 미정이며, 추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상세 안내될 예정이다.
젠지 e스포츠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LCK에서 어떤 징계 처분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심판청구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룰러' 박재혁이 명의신탁으로 조세를 회피했다고 판단했고, '룰러'측은 조세심판원에 심판 청구를 했지만 기각됐다. 또한, 이런 논란 속에서 30일 아무렇지
3월 마지막 주, '붉은사막'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3월 26일 출시된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3위에 올랐다. 4월 29일 출시 예정인 '이환'은 기대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3월 31일 '더 디비전 리서전스'가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인벤 주간 순위 코너가 신작 중심으로 개편됐다.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글로벌 알파 테스트가 진행됐고, 3월 20일 펄어비스 대작 '붉은사막' 출시가 임박해 큰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신작 출시와 함께 '아크 월드 투어' 행사도 20일부터 열린다.
2019 시즌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젠지가 G2에게 0:3으로 패배하면서 FST 여정을 마감했다. G2은 이번 FST에서 BNK 피어엑스에 이어 젠지까지 잡아내면서 LCK에게 짙은 악몽을 선사했다. 3세트의 첫 킬이 '캡스' 아칼리에게 들어갔다. '캡스'는 '스큐몬드' 자르반 4세와의 드래곤 신경전에서 체력이 크게 깎인 '캐니언
지난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이 2주 연속 주간 TOP 게임 1위지만 조작성, AI 이미지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펄어비스는 빠른 패치로 개선 중이다. 24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 및 '젠레스 존 제로' 2.7버전, 25일 '붕괴: 스타레일' 4.1버전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4월 둘째 주 신작 순위는 붉은사막, 와우: 한밤이 상위권을 지키는 가운데, 4월 28일 출시될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3위, 4월 15일 출시될 몬길: 스타다이브가 4위에 올랐다. 지난주 더 디비전 리서전스가 출시되었고, 바람의나라 30주년 업데이트 및 메이플 아일랜드가 롯데월드에 개장했다. 4월 7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음계의 주인공들이 출시되며, 4월 8일 몬길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 중에 취향인 인디 게임 하나쯤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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