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에 신규 / 복귀 유저가 잘 정착하면, 좀 더 유지하는거고,

아니면, 끝물이라고 보고 계정 팔고 떠나는게 답이다.

일단 신규유저가 재밌어야하잖아 ?

우리가 처음 했던것처럼 단계별 성장 체감이 주를 이뤄야돼

근데, 아마도 버스방만 있게될것 같은 불길한 예상이 ..

버스타서 투력 올린 신규 유저는 정말 재미없을꺼야, 던전 깨는 맛도 안나고, 패턴도 모를꺼고.

이렇게 버스방이 설치게 두는건, 7월1일에 복귀유저나, 현존 부케들 빼고는 이득보는게 없어.

신규유저가 만약 한섭에 1000명 들어왔다 ( 이정도로 마케팅 해야함 ) 

그러면 신규유저들끼리 지지고 볶고 던전 깨겠지? 가장 이상적인 상황.

하지만 마케팅도 거의 없어서, 사실 글섭에 올인하고, 국내는 현존 인원 유지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망했어. 방법이 없다. 퍼주는것도 임시지, 재미를 느낄만한 성장 체감을 신규유저가 할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어 .. .


빨리 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