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대회처럼 핑?? 딜레이 이슈 안생기게
철저한 리허설 및 점검 했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복수의 참가자들이 공통된 증언을 해도 
마치 비겁한 변명인 것처럼 받아들이던 분위기가 참 안타까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