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무게는 레전드

요정 없어서 물약 1번 2번 넣고 

오네트 오도어 없어서 물약 몇백개씩 들고 다니고

그와중에 마나물약 무거워서 약초수 만들어 댕기고

영약 / 파티영약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아서 아알의 숨결이라는 화로 설치해서 그 주변에서 비약 먹으면 파티비약처럼 들어갔음

엘릭사원이랑 소산 그리고 하스라에서 56 ~ 60 찍고

펄 의상은 죄다 깃털 깃털 깃털

메이드란건 존재하긴 했지만 쓰는 사람이 없었고 ㅈㄴ 구려서

야영지는 무엇? 별채가서 별채 사용권 구매하고 버프 받으러 별채까지 뛰어갔다오고

펫도 없어서 손으로 r 눌러서 일일히 주워먹고

우물 따위

그냥 직접 뛰던가 말타던가

말도 8세대는 무슨...4 ~ 5세대 타고 댕겼지

솔직히 레인저가 이속 5단계 맞추고 활 접고 뛰댕기는게 더 빨랐음.


글에 있는거 말고도 이거저거 여러가지 더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ㅈ 같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