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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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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라...은화무게는 레전드
요정 없어서 물약 1번 2번 넣고 오네트 오도어 없어서 물약 몇백개씩 들고 다니고 그와중에 마나물약 무거워서 약초수 만들어 댕기고 영약 / 파티영약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아서 아알의 숨결이라는 화로 설치해서 그 주변에서 비약 먹으면 파티비약처럼 들어갔음 엘릭사원이랑 소산 그리고 하스라에서 56 ~ 60 찍고 펄 의상은 죄다 깃털 깃털 깃털 메이드란건 존재하긴 했지만 쓰는 사람이 없었고 ㅈㄴ 구려서 야영지는 무엇? 별채가서 별채 사용권 구매하고 버프 받으러 별채까지 뛰어갔다오고 펫도 없어서 손으로 r 눌러서 일일히 주워먹고 우물 따위 그냥 직접 뛰던가 말타던가 말도 8세대는 무슨...4 ~ 5세대 타고 댕겼지 솔직히 레인저가 이속 5단계 맞추고 활 접고 뛰댕기는게 더 빨랐음. 글에 있는거 말고도 이거저거 여러가지 더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ㅈ 같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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