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집하다가 참말벌(장수말벌보다 한참 작음)한테 귈국 한번 쏘임
원래 어렸을때 꿀벌에게 하도 쏘여서 벌 독에 좀 내성이 있는갑다 싶긴 했는데 정작 거의 붓질 않음 다만 아프긴 어지간히  아프네요 너무 욱신거려서 신경 엄청 쓰임...

오늘 귀하신 몸 다섯마리 봄
필요한 두마리 챙기고 세마리는 도로 풀어줌 애초에 집에 있는 표본들이랑 사이즈가 겹치기도 했고...

후 아직도 욱신거림이 멈추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