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아니 십알 안그래도 특출난거 없이 그냥저냥 이리저리 끄적거리고 살다가 존나 현타와서 평화롭게 귀농하자하고 맘잡고
약초나 뜯으며 근근히 살아가다 성공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이번에 쿨타임도 줄여주고 그러길래 올ㅋ 나도 곧 옆동네 어촌계 어부회장처럼 재개발 호재 터지나 이러고 있었는데

시이발ㅡㅡ 그게 악어의 눈물이였을 줄이야

밋힌새긴가 편지줘서 기대하고 뜯어보니까
이게 삽알 내 캐릭 사망통지서네? 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