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적섬 노예생활로 58을찍었습니다

들뜬마음으로 필라쿠를 갔었는데요
사냥도 잘되고 재미도있고 사람도적고..

궁금한건 필라쿠에서 사냥시 마을까지가 너무먼데
다른분들은 수리랑 약 등등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카오면 편하다고하는데 그건좀 리스크가있을거같구요ㅠ

별채이용하시나요? 아님 발렌시아로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