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랑만 900일 넘게하다가 쟁에서의 한계때문에 갈아탔는데 60렙 60%까지 키우면서 왜 진작 미스틱을 안했을까 계속 후회하게됨.
일단 하면서 느낀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동적인 스킬 구성임. 금수랑은 거의 모든 스킬이 잡기 후에 쓰일것을 염두에 둔 정적스킬이라 잡기를 빼면 상대방에게 쓰기가 굉장히 힘듦.
반면 미스틱은 주력 스킬들이 거의 유동적 구성이라  잡기 쿨이 돌 동안에도 계속적으로 상대를 쫓으며 스킬을 날릴수 있음.
그리고 두번째가 바로 버프와 디버프의 차이
미스틱 스킬을 살펴보면 정말 짜임새가 잘 이루어진 버프와 디버프 스킬들을 볼수있음. 이로 인해 시작부터 우위에 서서 전투를 치룰수있음. 순간적으로 피를 채우는 스킬들은 덤.
금수랑 애정이 참 많았지만 안되는건 죽어도 안된다는걸 미스틱하면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