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각성을 해보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사신이랑 처음 1:1을 해봤는데 굉장히 피로합니다. 그 이유는 뒤잡기랑 반격기때문인데, 뒤잡기는 거의 즉발로 들어오는데다 거리까지 꽤나 길고 반격기는 키고 있을때 자동으로 발동되기 때문에 넋놓고 전방가드로 타격했다간 바로 뒤가 잡히네요.

 어느정도 거리 안에서 가드를 키고 지구력을 채울수도 없고 역극이나 역린으로 찌르고나서 바로 추격으로 캔슬해야만 반격기에 CC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추격무빙이나 서리불꽃으로 슈아를 오래 유지해줘야 하고 가까이에서 비비기엔 반격기의 뒤잡과 사도강림의 딜이 엄청난 부담감으로 이어지네요. 특히 사도강림에는 절대 비비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영상의 하사신분이 동검별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기본딜이 어마어마한것 같아요...

 뒤잡기와 반격기, 사도강림을 주의하고 빽추편전, 낙인으로 틈을 노려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