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된 암컷 염소고기였음.
예전 현대중공업 노가다 알바할때 만났던 전라도 장수에 사시는 분이 초대해서 갔는데
염소고기 잡아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음.
역시 어린것이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