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에 메아리 했는데 담시즌에 또 할것도 아니고

종말악술이나 소서나 자벨마 생각중이긴 했었음 그렇게 차곡차곡 스탠에 이것저것 모아서

스탠 먼훗날 스탠에서만 노는게 목표라 가끔 이미 오래된 화석들은 그렇게 놀다가

이번에 악마술사 나와서 잠깐 넘어온 사람들 있을테고

너프되서 화만 내는것보다 난 현역 메아리를 충분히 즐겨봤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또 환기도 되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