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골수암이라고 합니다.

의식을 잃으시고 반나절 만에 돌아가셔서 
고통은 없었을거라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홀로 남겨진게 슬프긴 하지만, 혼자서 꾿꾿하게 살아 보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