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5 17:34
조회: 342
추천: 14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혈액암, 골수암이라고 합니다.
의식을 잃으시고 반나절 만에 돌아가셔서 고통은 없었을거라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홀로 남겨진게 슬프긴 하지만, 혼자서 꾿꾿하게 살아 보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P
315,991
(23%)
/ 335,001
인벤러
사랑합니당 ~ * ![]()
|
빨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