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메아리 명중률이 중요해져서 민첩 투자에 대한 의견이 갈리다가,

케릭 이해도 운운하면서 커진 듯....







얼마전에 신파괴참이 증뎀이 좋냐, 깎이 좋냐에서

누가 물리는 증뎀이 좋다고 했음.

뭐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그 양반이 "깎이 좋다는 사람은 100증뎀 물리참이 부러워서 그래요" 라고 하길래,

"아. 이 ㅅㄲ는 ㅂㅅ이구나." 라고 생각한 적 있었는데....





거의 대부분의 다툼은 다름을 논하다가
상대방에 대한 평가가 곁들여지면서
감정이 상하고 다툼으로 이어지는 듯....


자기가 좋은대로 하면 될 것을....

어차피 그대로 나오지도 않을 PTR 내용 때문에 이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