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설의 "보석박힌"을 만들어 너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생각이 계속 들어서 창고를 뒤져 헬룬을 하나 집어들고 벨트에서 포탈을 하나 수급하여 아쉽지만 소중한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다시 한 번 순서를 확인하고 되뇌어가며 인벤에 순서대로 정렬하기를 십여차례...

심호흡과 함께 박았습니다...

만...

다시 한 번 너무 즐거움에 못이겨 이젠 샷건과 함께 날뛰고 있습니다.

정말 즐거워 미치겠네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