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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17:33
조회: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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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그것이... 정말 미치도록 즐겁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전설의 "보석박힌"을 만들어 너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아쉬운 생각이 계속 들어서 창고를 뒤져 헬룬을 하나 집어들고 벨트에서 포탈을 하나 수급하여 아쉽지만 소중한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다시 한 번 순서를 확인하고 되뇌어가며 인벤에 순서대로 정렬하기를 십여차례... 심호흡과 함께 박았습니다... 만... 다시 한 번 너무 즐거움에 못이겨 이젠 샷건과 함께 날뛰고 있습니다. 정말 즐거워 미치겠네요. ㅅ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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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