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맨땅 팔라 글 올렸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디아4 시즌2가 괜찮게 뽑혔다고 해서 조금 해보았지만, 역시 디아2의 라이트함+득템의 재미는 못따라옴..

또한 닌텐도로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틈틈히 앵벌을 할 수 있는 게임은 디아2가 유일할듯!! 

이번 시즌은 생각보다 득템이 괜찮은 거 같습니다.

콜투 직작으로 662도 만들었고, 베르룬도 하나 먹어둬서 수수께끼도 절반은 완성이 되었네요!

91레벨 찍고나면 해슴딘으로 갈아타서 열쇠 파밍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남은 시즌 기간도 달려보겠습니다.



현재 세팅:
머리: 토파작 샤코
목걸이 : 1팔라 6패캐 크래프트 아뮬
무기: 영혼
갑옷: 연기 
방패: 영혼 (여전히 저항 높은  베이스를 못찾아서 올레+8 노멀 베이스 작...)
장갑: 메피장
반지1: 칠흑 서리 
반지2: 패캐링 (feat. 노멀 올머스)
벨트: 스웹
신발: 지옥불걸음 부츠

용병:
머리: 에테 데몬헤드 치료
무기: 에테 쓰레셔 통찰
갑옷: 에테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