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세팅과 달라진 점부터 언급을 하겠습니다.

라깍은 동일합니다.

디아는 정말 뭘 하나 얻으면/뭘 하나 잃는 구조의 게임인게 확실하네요.

<하향>
1. 마나가 157 낮아졌습니다.
2. 화염저항이 31 낮아졌습니다.

<상향>
1. 생명력이 200 높아졌습니다.
2. 패힛 프레임이 6프레임으로 증가했습니다.
3. 번개파장(노바) 데미지가 최대 데미지 기준 294(약 300!) 증가했습니다.

대충 이정도입니다.

패힛이 영혼+파괴참 조합이다 보니 과하게 높아져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파괴참에 있는 패힛 말고 모능으로 바꿔서 스탯 상승을 더 시킬 예정입니다.
(근데 지금 파괴참이 라깍 10에 최대마나 75라 이걸 뛰어 넘으려면 오래 걸릴 듯 합니다... 하하...)

전반적으로 바꾼 세팅이 만족스럽네요.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전 황금레지 충이라 낮아진 화염저항이 제일 걱정이 됐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디아 화염 웨이브?랑 3루수 불 지지는 피돼지 데몬들한테 둘러도 싸여봤는데 화염저항이 30 낮아졌어도 생명력과 패힛이 높아져서인지 잘 버티고 대응이 빠릿빠릿하네요.

그리고 기분탓이겠지만 노바 데미지가 300 올라간게 작은 차이인데 솔방 기준 몹들이 한 방에 정리 되냐/안되냐가 좀 갈리는 것 같아요. 특히 바알방에서 이걸로 패턴을 한 번 보냐/안보냐 차이가 생기더라구요(풀방은 체감 안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테러존은 아니지만 주요 사냥터 사냥 영상 2개 올립니다.

<혼돈의 성역>

<세계석 성채>

<스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