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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0:18
조회: 2,280
추천: 3
메아리, 종말, 끓는피,.심연 키우고 메너리즘에 빠졌습니다.잠시 봉인해 두었던 사신소서, 체라소서, 자벨마를 꺼내고, 무지개주얼과 구파괴참을 버리고 우버주얼, 신파괴참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업그레이드 해 주었습니다.
스펙업을 끝내고 8인방 공역을 호기롭게 입장하였습니다. 음... 다시 관짝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사신소서는 사냥속도는 여전히 탑수준이었습니다. 다만 블러드마나의 압박으로 멥핑의 제한이 있었고 전령에서 용병 관리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체라소서는 원거리 사냥으로 안정감은 있었으나 사냥 속도가 느리고 사신소서와 마찬가지로 전령에서 용병이 자꾸 죽어 마을을 들락날락 해야했습니다. 자벨마는 옛 명성에 어울리게 시원시원한 한방이 여전히 강력하였습니다. 올라운드가 가능했고,.전령도 잡을만 한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텔포가 너무 느려서 매우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신탄 수리의 압박도 있었구요. 다른 캐릭을 해보니 악마술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악마속박 하나만 봐도 악마술사는 사기캐가 확실합니다. 8인 공역 풀방이 메타인 현 시점에서는 악마술사가 독보적인 넘버원으로 생각되네요. 다시 악마술사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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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