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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0:03
조회: 292
추천: 5
악술 너프를 보고 감상문을 쓴 글에 댓글을 쓴 할배들을 보고 감상문오랜만에 똥글 쓰고 현생에 대한 의견까지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귀찮으신 분들에 대하여 똥글에 대한 요약을 말씀드리자면 - 디아 접었다 악술로 하면 할만하단 소리를 들어 래더 두세번 더 할거 같아 결제하고 하다 바로 똥돼서 환불각 아님? 이라고 글을 썼었습니다. - 소서 팔라로 시작하는 래더는 월급을 줘도 하기 싫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 같아 복귀했었죠 뭐.. 이곳에 계신 많은 분들이 현생을 살며, 얼마나 안타까운 삶이면 부당함에 대한 의견을 내색조차 못하고 살았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있지만, 암만 생각해도 이번 악술 패키지에 대한건 사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평글을 써 보았습니다. 뭐 이런 변방 국가에서 얼마나 팔린진 잘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악술 전 게임에 대한 모든걸 다 해보았다 생각했고, dlc형식으로 추가 재미를 제공한다 하여 구매를 하였으나 그 재미가 기대했던 것과 달리 두어달만에(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에 대하여: 악술 너프) 즐기지 못함에 대하여, 조금은 유저들이 단합하여 배포사에게 무서운 반항(집단 환불 요구 등)을 하여 다시는 현재와 같은 무책임한 판매 또는 운영 행위를 못하고 부담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쓰고보니 생각주머니가 매우 작아보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누구나 쓸 수 있는 게시판이라 하여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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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