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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0:24
조회: 380
추천: 2
26년 전. 그때에는 말이죠...이 문이 열려주기만 해도, 그저 모든 것이 고맙고, 감사하던 때가 있었더랬죠ㅎㅎ 제발~ 제발 열어줘~~ 나 혼자만 이라도 방 만들져서, 혼자라도 오래도록 게임할 수 있게만 해줘~ 제발~ ![]() 수십번씩 반복하여 방생성하면서, 딱 한번만 이 문에서 빛이 새어나와주길 기도했던 때가 있었더랬죠ㅎㅎ 서버다운, 렐름다운 후 빠르게 접속한 뒤, 이렇게 문이 열리는 순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모든 것에 감사했었죠ㅎㅎ ![]() 요즘은 머.. 연속으로 방 만들어도 100% 다 열리고, 렐름다운도 안 되고, 서버 팅기지도 않고, 창고도 넓어지고, 룬, 보석도 합쳐지고, 공유창고도 생기고, 우버방도 종종 열어주고... 그냥.. 그때는 그랬었다구요~ ㅎㅎ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던 시절이었는데.... 이상 라떼는 말이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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