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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1 22:44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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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본 샤코의 스토리 -1-다른 사람은 죽음을 달가워하지 않지만 샤코에게 죽음이란 미칠 듯이 즐거운 사건이다. 샤코는 발로란의 첫 코믹 살인마이다. 그는 누가 숨을 거둘 때까지 장난을 치고 그가 죽으면 마구 웃어댄다. 악마 어릿광대란 별명으로 불리는 샤코는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샤코의 고향을 아는 자는 없으며 샤코 역시 자신에 대한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대개는 샤코가 룬테라 출신이 아니라 어둡고 뒤틀린 세계에서 소환된 생명체일 것이라고 믿지만 혹자는 샤코가 인간의 사악한 욕망에서 태어난 악마이기 때문에 그 어떤 논리로도 그의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고 믿는다. 가장 신빙성이 가는 주장은 샤코가 일을 맡을 때까지는 자신이 개발한 터무니없는 장치를 가지고 장난치느라 여념이 없는 용병 암살자라는 것이다. 확실히 샤코는 자신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 때문에 자신의 뒤를 쫓는 경찰의 눈을 피해 유유히 도망갈 수 있는 교활한 인물이다. 샤코를 둘러싼 소문이 모두 사실이라고 믿는 발로란 주민은 샤코같은 범죄자가 활개치고 돌아다닌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한다.
샤코에 대한 진실이 무엇이건 간에 샤코는 자신만의 이유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합류했다. 그는 동료 챔피언과 대중언론 매체들이 피하는 끔찍한 인물이다. 샤코가 리그에 합류한 이유는 오직 전쟁 학회의 소환사들만이 알 뿐이지만 룬테라 주민 대부분은 교모히 법망을 피하는 샤코를 감시하기 위한 조치일 것으로 생각한다. 자운이나 녹서스같이 광기가 판치는 곳에서 온 소환사들이 이런 샤코를 즐겨 찾는다는 사실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뭘 하든지 간에 절대 샤코의 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 까지가 샤코의 스토리입니다.
제가 조금더 깊이생각해본 스토리입니다. 맞춤법을 잘못맞추는 문맹이기에 이해좀..스토리 욕좀하지말아줘요 ㅠ ------------------------------------------------------------------------------------------------------------ 끔찍한 정적만 휘감기는 어둠 그어둠에서 사악한 존재가 스멀스멀 기어나오기 시작하였다. 인간의 추악한 마음을 빗대어 나온것같은 존재 얼굴과 행동 그리고 분위기에서 느껴지는것은 위험한 존재라는것만 떠오를 뿐이다. 그는 자신의 유희거리를 찾기위해 조용히 생각해본다 무엇을해야할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만한것은 무엇이있을가? 잠깐의 휴식을위해 인간이 들리는 발로란에서의 선술집에 술을 기울이며 넌지시 사람들에게 농담을던지는데 자신의 농담에 싸늘한 반응을 보이며 무시하며 깔보는 남자가있었는데 자신을 무시한 그를 기억하여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그가 혼자가되어 집에돌아갈때 자신이 준비한 기계들과 함께 미리 덫을깔아두고 표적이 지나가길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그 표적이 자신의 기계를 밟은순간 당황한모습과 함께 1분채지나지않아 살려달라고 목숨을 구걸하는 모습이되어버렸고 그리고 샤코는 살려달라고 구걸하는 자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그 존재가 쓸모없다는듯이 미친듯이 웃기시작했다. 살인을하는순간 희열을 느끼기시작했다.. 미친듯이 웃음이나오기 시작햇다. 더욱더 이 희열을 만끽하고싶엇다. 자신이 그토록 찾는것이 이렇게 재미난것이었다니 사람들이 말로만했던것을 자기가 하게되니 정말로 소름돋을정도의 즐거움이 샤코의 몸을 덮쳐왔다. 샤코는 혼자가 되어 활동하는사람을 덮치는것을좋아했는데 그가 평범하게 죽이는것이아닌 그가 만든 기계를통하여 고통을주고 그 고통속에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것을보며 미친듯이 비웃기 시작하며 죽게되는순간 독이 뭍은단검을 가슴이나 등에 찔러놓고 시체를 확인하는 경찰들앞에 몸을 드러낸후에 유유히 빠져나가는것을 즐긴다. 그를 쫒는 경찰들이 코앞에서 놓치는걸보는것도 살인과같은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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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부를 끝내봅니다.. 3부까지 생각해봣는데 제가봐도 못쓴거같네요 개소리인듯.. 반응이 좋다하면 쓰도록할게요 모든챔프들의 스토리를 깊이생각해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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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