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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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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저널 : 소환사의 의지 긴급 속보!긴급속보! 테러범 현장에서 긴급체포!
시위대를 향해 폭탄을 던지려는 것을 소환사들이 몸 던져 막아 다행히 폭탄은 터지지 않아 인명 피해 없어 소환사 로울루스, 생생한 체포의 현장에서 테러에 대한 규탄 시위로 하루가 다르게 시끄러운 정의의 홀 앞에서 시위대를 향해 폭탄을 던지려던 테러범 한 명이 현장에서 붙잡혀 리그 경찰과 필트오버의 보안관 케이틀린, 심판관 케일에 의해 심문받고 있다. 붙잡힌 테러범 K씨는 이날 낮 12시께 정의의 홀 앞에서 침묵 시위 중이던 시위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시위대 근처에 있던 경찰들이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자유 트롤링을 위하여!"라고 외치며 시위대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의 손에는 조잡하면서도 파괴적인 액체 폭탄이 들려있었고, 경찰들이 손을 쓸 새도 없이 폭탄은 K씨의 손에서 떠나 시위대를 향해 날아갔다. 천만다행으로 시위대 속에서 민간인들과 같이 시위 중이던 소환사 몇 명이 K씨의 수상한 행동을 유의깊게 주시했고, 그가 시위대를 향해 달려들자 소환사 중 한 명이 K씨에게 소환사 주문 탈진을 시전해 폭탄이 시위대 바로 앞에 떨어지도록 유도했다. 이어서 다른 소환사가 본인에게 소환사 주문 방어막을 건 뒤 소환사 주문 점멸로 폭탄을 향해 몸을 날렸고 그 외의 소환사들은 K씨를 향해 달려들어 그가 난동을 부리지 않도록 몸으로 막아내었다. 다행히 폭탄은 불발로 그쳤고, 테러범 K씨는 현장에서 소환사들과 경찰들에 의해 긴급체포되었다. 리그 경찰은 현재 필트오버의 보안관 케이틀린, 심판관 케일과 함께 K모씨를 상대로 최근 리그에 대한 테러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트롤의 후예'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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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y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