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다이크 텍스트를 보다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아만 열쇠 , 카제로스 자물쇠 겸 로스트아크의 수호자
로스트아크 ->빛이 빚어낸 운명의 조타 루페온이 운명을 자기입맛대로 만든것
질서가 안배해둔 열쇠-> 카제로스가 안배한 아만(빛과 어둠은 루페온과 카멘, 질서와 혼돈은 카제로스와 카마인으로 추측)
말하지 말아야 할것이 말하고> 프로키온
움직이지 말아야 할것이 움직이니> 토토이크 거인?
깨진 인과의 틈새 사이 그늘속에서 > 루패온의 스토리에서 어긋나사람들 그림자행
종말의 길잡이가 되어 재생의 씨앗으로 스러지리라> 아브가 말한 혼돈의 마녀 예언으로 인과율 바뀌면서 세계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