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라면 티켓 하루 남아서 영지에서 뿌리고 있었는데


귓속말 어캐하냐고 영지 지역쳇에 물어보는 뉴비가 보이길레 알려줬지
그런김에 밥이나 맥이고 보낼렸드만
진짜 처음 시작하는거같아 보이는 거야ㅋㅋ



마침 시간이 11시 되기 직전이라 오늘 쿵덕쿵 쌀섬 있길레 물어봤지. 여기 갔냐고
근뎨 아예 몰러 찐으로 시작했나봐



항해도 많이 안해본건지 해매는게 준네 귀여워



이와중에 쿵덕쿵 솔로섬이라서 파티 입장 안되는거 이제암 ㄹㅈㄷ



이때 설마하고 pvp 섬 갔나 했지ㅋㅋ


골드 받았는데 750개 ㅋㅋㅋㅋ 



그래서 적당히 알려주고 



물어보는거 답해주고





동렙들 사이에서 개 ㅈ밥 취급당하는 내 좆투력을 강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또 어딨냐 ㅅㅂ



그러고 이렇게 되어 해어짐

진심 참기 힘들었다 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