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지인들끼리 숙제 같이하는데
그중 한명이 경매에 팔찌 책 독식함
나도 부캐 올릴거 남아서 번갈아 먹자고 말했는데도
걍 무시하고 다시 입찰 눌러서 지가 먹음
실친의 지인이라 뭐라 쎄게 말하기도 그런데
기분도 더럽고 어떡해야하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