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아공전 관련해서 유튜브로
박주호, 감스트, 이스타TV 이렇게 봤는데
공통적으로 비판하는게 

- 뭘하려는건지 모르겠는 3백 전술 고집
- 전반전 선발 실패로 살면서 한두번 볼법한 선수 3명 동시 교체
- 지는 상황에서 공격수<->공격수 교체
이런식으로 하나같이 감독의 문제로 귀결되는데다가

특히 감스트의 경우는 선수가 못했으면 못했다고 짚어주는데도
이번엔 따로 언급안하길래 감독만의 문제인줄 알고있었는데
선수들의 문제는 어떤걸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