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로드(전투태세)
컨셉 : 아군딜러의 프리딜 각을 만들고 딜몰이에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탱커 개념에 가장 가까운 캐릭터(팀의 든든한 방패)

스텟 : 특치(특화30 치명10)

워갈서파같은 특별한 셋팅의 경우 변동이 있을수 있음(파티원과 맞춤조율이 필요한 특수 셋팅이라 생략)

장점: 간단한 딜 사이클과 압도적 생존력으로 넘어질 일조차 없어서 편안하고 피로도가 매우 낮음, 매우 좋은 이중 시너지에 아군 프리딜각 만들어주는 킹메이커 역할, 각종 기믹도 든든하게 맡아주기 때문에 어딜가든 환영받는 캐릭터, 투사떠도 전태 역할을 잘 수행했다면 아무도 뭐라 안하는 딜러, 오직 전태 워로드만이 아군에게 피격이상 면역 효과를 부여할수 있다. (서폿조차 피면부여는 없다.)

단점: 워낙 안정적이라 하품 나올정도로 단조로워서 지루하기 쉽다. 아군 딜러들의 딜능력을 킹으로 만들어줄수 있지만 전태 본인이 딜분야의 킹이 될수 없다.(그래서 딜욕심 많은 사람들이 전태를 좋아한다. 내 딜mvp만들어주면서 딜 파이는 가장 적게 먹으니까, 파티환영의 이유, 좋게 말하면 킹메이커고 나쁘게 말하면 깔개다.), 전태말고 다른 캐릭터를 키우면 해봤던 레이드라도 각 캐릭터마다 약간씩 별도의 적응 연습이 필요하다. (전태가 워낙 맞딜이 가능한 직업이다보니 보고 피하거나 안전지대 자리잡고 딜해야하는 타 딜러들과는 딜환경이 다름)

전태의 코어는 111(방방방),222(돌돌돌),333(낙낙낙)이 있는데 셋 다 큰 차이 없는 비슷비슷한 딜 성능이라 취향대로 아무거나 써도 된다. (애초에 전태는 메인딜러가 아니다.)

111은 모든 일반스킬 약간씩 딜증가+쿨감 효과로 스킬을 조금씩 빠르게 굴릴수 있어서 파티 보조 지원쪽에 취합하다.(보스가 특정 무적 기믹, 컷신 등이 많다면 그만큼 쿨타임 손해가 누적된다.)

222는 방패돌진 강화 코어인데 전함쓸때마다 강화된 방돌 2연타가 가능하다. 222코어만이 방어 태세를 해제하지 않아도 아덴 게이지가 회복가능해서 전태 본인만의 편의성 증가효과가 있다.

333은 새로 익힐 것도 없이 원래 하던대로 하면 되는 가장 무난하고 보편적인 코어다. 전태는 가디언의 낙뢰가 가장 강력한 스킬이고 이 낙뢰를 강화하는게 333코어다. 전태에게 가장 부족한 치적(크리확률)상승과 이동속도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